In My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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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4) - 야마보코(山鉾)/수레 구경!
한동안 방황&배회하다가 돌아와 다시 여행기를 쓸려고 하니 어느덧 겨울입니다. 추워요. ..그런 의미로 여름 여행이야기를 써 보는거지요 (?) 으와! 이것은 사람 넘쳐나던 기온거리에 와서 처음으로 마주한 수레! 야마보코(山鉾, やまぼこ) 라고 한데요. 사진이 넘쳐날테니 긴 글로 만듭니다 얍! 수레에는 이렇게 사람들이 올라가 볼 수 있게 되어 있었어요. 근데 아무나 올라가는건 아닌거 같고 관리하는 가문?에 뭔가 해야 되는거 같은 분위기라.. 그냥 사진만 찍고 지나쳤지요. (이것도 나중에 올라가 볼까? 하고 주위를 두리번 거려보니 그런 분위기인걸 알고 포기..) 위의 장대?라고 해야하나? 그곳엔 이렇게 뭔가 주렁주렁 달려있어요. 달려 있는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3) - 쿄토 호텔 리치, 기온거리 가는 길.
2012년 7월 16일! 쿄토에 도착해 쿄토역에서 라면으로 점심을 때운 저는 숙소를 잡으러 갑니다! (※가로 사진은 클릭 하면 커집니다.) 쿄토역을 나와서 찰칵.. 몇달만에 다시 온 쿄토역은 여전했어요! 사람많고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죠. 쿄토역에서 오늘의 숙소인 '쿄토 리치호텔' 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처음엔 걸어가 볼까? 라고 생각했지만.. 많이.. 멀었어요. 한 여름에 슈트케이스(케리어)를 끌고 2km 를 걷는건 무리 + 체력을 벌써 낭비할 필요 없다는 생각에 버스로 근처까지 가서 내린 후 호텔로 가기로 했습니다. 버스 요금 낼 때 현금은 처음 내 본 터라 버버버버버벅 한 부끄한 기억은 숨겨두지요. ㅎㅎ.. 여차저차해서 호텔 도착! 초광각 렌즈라 넓어보일 뿐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 - 간사이공항에서 쿄토역
간사이 공항이다! 하고 도착했습니다! 광각렌즈는 좋아요! 넓어! 라며 사진질을 시작합니다 :) 봄에 왔을땐 대강 표지판 보고 이동 했었는데... 어느새 저번에 갔던 길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아아! 봄에 본 그 통로! 하지만 일단 수분 섭취! 여행가서 음료 선택의 기준은.. 신기하지만 사람이 먹을 수 있을것 같은 것으로! 음... 맛있었어요 +_+ 츄룹 기차를 타고갈까 어쩌고 하다가... 그냥 리무진 버스 타러 갑니다 :) 아래는 리무진 버스표. 간사이 공항-쿄토역까지 2500엔이에요. 전철보단 비싸지만 직통으로 갈 수 있다는 장점! 더운 여름에 가방끌고 돌아다니긴 지칠거 같아서 버스타고 가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 - 쿄토로 출발!
바로 전의 4월 8일~14일간 일주일 다녀온 여행기가 끝난지 얼마 안되어 또! 여행기를 씁니다. :) 일을 그만두고 자금사정에 여유가 별로 없었지만.. '기온마츠리' 에 혹 하여.. 그만.. 저질렀습니다! 여행 다녀와서 그 여운을 잊지 못하고 있던터라.. 한여름이었던 7월16~20일의 5일간의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인천공항 출발하던 때의 사진으로 시작해서 여행 준비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시작! 쨘! 인천공항입니다! 4월 출발때는 김포-간사이 공항을 오고 갔었는데, 이번엔 일본행은 인천-간사이, 한국행은 간사이-김포 공항으로 오게 되었지요. 사람이 많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본격적인 휴가철 기간이었으니까요. 그래서 일정 조절과 비행기 표 구하기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4) 12.04.14 - 집으로..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4) 12.04.14일 아침, 오사카 성을 일찍 다녀왔었습니다. 다시 숙소 근처 도톤보리쪽으로 돌아왔지요. 이제 점심먹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이제 마지막날 여행을.. 슝슝.. 19시 비행기 였기에 점심을 먹고 출발할 생각으로 도톤보리 근처를 돌아봅니다. 토요일이었기에 가게들도 일찍부터 손님들이 붐비더군요. 맛나보이는 타꼬야끼를 먹을까.. 아니.. 역시 라면을 먹자! 하고 두리번거리다가 발견! 뭔지 몰라도 뭔가 '상 받았어!' 라는 비쥬얼에 끌렸습니다. 간판에..어.. 누구세요??? 하여간 메뉴를 고릅니다 슥슥.. 잘 모르니 추천메뉴를! 4번 700엔짜리 '오사카블랙'을 주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