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y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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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4) 12.04.10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4) 12.04.10

In My Dream...|2012년 7월 11일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4) 12.04.10 일자 열네번째 이야기! 오늘은 텐류지 이야기입니다 :) 넓고 멋진 정원과 멋진 대숲이 기억나는 곳이에요. 요건 파노라마로 찍은 텐류지 정원! 그럼 곧바로.. ↓↓ 텐류지에 들어서서 얼마안되어 보이는 커다란 건물이에요. 마침 단체 여행객이 왔는지 사람도 많고, 건물앞에 가이드 분들도 계셨죠. 좀 더 들어가서 본 건물 안쪽으로 들어가면 보이는 달마님! 크고 멋지십니다! 절에 계신 분들의 목록(?) 인건가? 하고 찰칵 조금 안쪽으로 들어가 봅니다. 건물만으로도 규모가 상당히 커요. 이렇게 여러칸의 구조가 되어있어요. 아, 위에는 또 목록이 주르륵? 넓은 공간!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3) 12.04.10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3) 12.04.10

In My Dream...|2012년 7월 3일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3) 12.04.10 일자 열세번째 이야기! 드디어 3일차에 돌입했습니다! 3일째는.. 아라시야마로 갑니다! 막상 갔더니 요고 말고 딱히 없더라는 감상도 있지만.. 다른분들 여행기에 보면 이건 그저 시작일 뿐! 이었죠. 사실 3일째 발관리를 잘못해서 발을 차갑게 하지 않고 뜨거운 파스(!!!)를 붙이고 자는 바람에 새벽에 발이 아파 깨었는데 일어설 수도 없을 정도라.. 새벽에 반신욕하고 난리도 아니었지요. 아침에도 여전히 아팠는데 '난 쿄토에 와있어!' 라며 억지로 길을 나섰답니다..ㅠㅠ 3일째부터 제대로 걷지도 못해서 골목골목 다니는 게 줄어들고 사진이 점점 부실해져가요. 그래도.. 여행은 돌아다녀야 한다며! 출발! ↓↓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2) 12.04.09 (헤이안진구,시라카와)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2) 12.04.09 (헤이안진구,시라카와)

In My Dream...|2012년 6월 29일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2) 12.04.09 일자 열두번째 이야기 한참을 쉬다가 간만에 또 글을 이어나갑니다! 사진도 많은데 이러다 언제끝날지...ㅠㅠ 오늘은 헤이안진구, 기온 시라카와 주변을 돌아다닌 이야기 입니다! 사실 둘째날이라 좀 지친터라 대강대강(?) 돌아다니기 시작한 때였어요. 그래서 대~충 발 닿는대로 다녔지요! 아, 그리고 저번글에 '케이크라인' 이라고 벚꽃 명소라고 적었는데.. 여기가 어떤곳이더라- 하며 자세한 정보를 찾아보니 안나와요! 제가 뭔가 제대로 못알아 들은거 같군요..ㅠㅠ 그래서 흐지부지 근처길이라며 얼버무려야... 아여간 갑니다..! ↓↓↓ 또 다시 어디론가 걸어갑니다. 지도를 보고 내가 있는곳, 근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1) 12.04.09 (에이칸도, 히노데우동, 난젠인)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1) 12.04.09 (에이칸도, 히노데우동, 난젠인)

In My Dream...|2012년 6월 19일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1) 12.04.09 일자 열한번째 이야기 저번글에서 냐옹님을 뵙고 내려오는 길에 발견한 그곳은! 에이칸도 입니다! 젠린지라고도 불리우지요 이 곳외에도 늦은 점심을 먹으러 봐 놓았던 맛집인 히노데 우동에도 가 보고! 난젠인에도 가 보겠습니다. 이번글은 사진이 많진 않아요 :) 그럼..! ↓↓↓ 에이칸도의 입구의 푯말입니다. 이곳의 설명이 있는데.. 한글도 있어요! 왠지 반가워 자세히 찍어봅니다 :) '요칸 오소이!' (응??) 잘 모르고 발 닿는대로 간 곳이었는데.. 단풍으로 유명한 곳이더군요! 왠지 벚꽃시즌인데도 딱히 벚꽃이 안보이고 파란 나무들만 가득해서 아무 생각없이 둘러보고 나온곳들이 나중에 알고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0) 12.04.09 (철학의길, 오토요 신사, 냐쿠오지 신사)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0) 12.04.09 (철학의길, 오토요 신사, 냐쿠오지 신사)

In My Dream...|2012년 6월 18일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0) 12.04.09 일자 열번째 이야기 벌써 열번째? 라지만 아직 이틀째 입니다! 저번 글에서 철학의 길을 둘러보는 중이었는데, 이번에도 계속 둘러보려고 하고 있지요. 오늘 가 본곳은 거의 알려지지 않은 곳입니다. 따로 책자에도 없고, 실제로 가 봐도 작은 신사였지요. '오토요신사', '大豊神社' 라고 합니다. 저도 그저 길을 가다가 이렇게 입구를 발견하고 그냥 걸어가다 보니 발견한 곳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저기 앞에 앉아 계시는 분들 맞은편에 붉은 탁자 있는곳이 노천 카페 같은곳이었어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멋진 풍경을 보여주었던 오토요신사에서 오늘의 여행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 입구 옆에 멋지게 서 계시는 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