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y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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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5) - 오하라 가는길
이제 3일차! 이날은 정말 여름! 스러운 높고 푸른 하늘이었습니다. 물론 더웠죠 :) 다행이도 여름 여행동안 습도가 높지 않아서 무사히 다녀와서 다행이었습니다. 아침, 호텔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 나름 좋은 날씨에 기뻐하며 출발을 합니다 :) 얍! 호텔에서 중간의 버스 타는 곳 까지 이동! 아침 9:30 경이라 출근의 흔적(?)이 보입니다. :) 길을 건너며 찰칵. 광활하게 높은 저 하늘! 쨍! 하단 말이 떠오르는 하늘과 햇빛이었어요. 현재는 건널목 한가운데. 버스 정류장을 찾아갑니다. 두번째 쿄토를 가게 되니 겁도 없이 대충 지도보고 돌아다니기 시작했어요 가던중에 보인 주차장. 이번 여행은 동네 구석구석을 마구 찍으며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4) - 가마꾼 행렬!
이번 여행에서 가장 큰 목적이었던 야마보코순행보다도 더 기억에 남을지도 모를 가마꾼 행렬 포스팅입니다. 전혀 생각지 않았다가 보게 된 터라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 TV나 사진으로 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직접봐서 정말 잊지못할 기억이 된 기억을 다시 떠올려 봅니다! ※이번 글도 스크롤이 좀 길어요. 현장의 느낌을 위해 열심히 찍은 영상도 여럿 올렸습니다 :) 어? 왠 무사사진? 그도 그럴 것이, 샤워하고 뒹굴거릴따 하다가 아무생각없이 바깥에 나와 보이 뭔가 있었고, 허겁지겁 사진을 찍은게 이 사진이었습니다. 뭐지뭐지? 하는 사이 행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일단은 셔터를 마구 눌러댑니다! 아무래도 뭔가의 선두 행렬 이라는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3) - 쿄토 기온 호텔
아침 일찍 호텔에 짐을 맡기고 체크인을 한 뒤, 선토리 맥주공장에 다녀왔습니다. 도착하니 오후 5시 10여분쯤 되었길래 키를 받아 들어갔죠. 일단 들어서니.. 오? 트윈룸이다! 드넓은 트윈룸입니다! 찍은 화각이 환산 14mm라 많이 넓어 보이지만, 실제로도 꽤 넓었습니다. 침대가 두개 들어가니 넓은건 당연하긴 하지만요:) 침대위에 놓인 종이학! 종이학 2호기! 왠지 예뻐서 살짝 옆에 따로 모셔 두었더랍니다:) 욕실도 무난한 넓이입니다. 창밖도 훤히 트여있어요! 비록 주차장이라 별로 볼건 없지만... 자세히 보니 뭔가 사람들이 모여있었죠. 사실 여태까지만 해도 저 사람들이 뭐하는건지 전혀 모르고 있었답니다. 나중에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2) - 선토리 맥주공장 방문!
왔어요! 선토리 공장가는 버스가 왔어요!! 두근두근 하며 기다린 그 버스가 왔습니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순환노선이었어요. 돌아 올 때도 빙빙 돌아서 이곳으로 오게되니 미리 참고를! :) 앞쪽 좌석에 앉았습니다. 바로 앞에 보이는 광고..+_+ 그래! 나 이거 마시러 가는거야! 벨이 있지만 누를 필요는 없겠죠! 하지만 찰칵< 그리고 잠시 버스는 달려...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소문의 맥주 탱크가 보인다아아아아아 두근두근하며 접수중입니다. 쿠폰을 안뽑아가서 경품 컵을 못받았어요 ...엉엉 옆에 저건 뭔지 잘 모르겠어요. 물인가?? 접수처 바로 앞의 기념품 코너. 나중에 들르기로 하고 지금은 참습니다.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1) - 선토리 맥주공장 가는 길
춥습니다! 길바닥은 얼어 빙판길을 초월한 우리동네 아이스링크를 재현하고 있고! 밤에 영화보고 오다가 사이드 슬라이딩을 한 아가씨를 보고 헉! 하고 놀랐고..ㅠㅠ ..그런 의미로 무더운 여름 포스팅을 또 합니다 (?) 나가오카 텐진! 쿄토 선토리 맥주공장 가는 곳입니다! 앞서 야마보코 순행을 서서 5시간가량 버티다가 '더 있으면 죽을거 같아!' 란 생각이 들고 철수(?) 바로 옆의 지하철 역으로 들어와 지하철을 탓습니다. 광고다 광고! 하며 촬영 한산합니다. 바로 위에선 아직 순행이 끝나지 않아서 그렇겠지요 기차는 달리고 달려 나가오카 텐진역에 도착합니다. 제가 타고왔던 열차와 같은 녀석이 반대로 슝~ 변두리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