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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6) - 겐지이야기 박물관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6) - 겐지이야기 박물관

In My Dream...|2013년 4월 8일

오늘 방문할 곳은 겐지이야기 박물관! 입니다.여기 갈려고 했다기 보다는..그냥 돌아다니다 보니 어 근처에 있다! 하고 간 곳이죠 :) 일정에 매여서 돌아다니지 않고 지역별로 돌아다닌다는 느낌으로 대~충 다니는 여행스타일은이렇게 급 여행계획을 추가해도 별로 신경쓰인다거나,일정이 안맞아 안절부절 하는 일이 전혀! 없죠.덕분에 이런곳을 찾아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그럼 출발.. 슥슥 우지가미 신사의 옆 길을 따라 이동합니다.아직은 길을 정확히 몰라 이방향이구나.. 하고 대충 가고 있었습니다. 기온은 높아도 걷기 좋았던 산책길 분위기 중간 표지판이 보입니다. 잘 안보이지만 오른쪽은 '우지가미 신사'왼쪽은 '겐지모노카타리 박물관' 맨 처음에 올렸던 사진의 표지판이 보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5) - 우지가미신사(宇治上神社)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5) - 우지가미신사(宇治上神社)

In My Dream...|2013년 4월 1일

우지강 주변을 돌아다녔던 이유는,우지가미신사(宇治上神社)를 보기 위함이었다.유네스코 세계유산! 인 곳이니 여기까지 왔으면 가 보아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간 곳은..우지신사(宇治神社) ..........어? 그렇게 입장합니다! 입구 앞에 있는 지도. 현재위치 등등이 나와있다.어디있는지 체크하는건 여행시 틈 날 때마다 해야 하는 것!스마트 폰으로 지도를 보고 있다고 해도 길을 잃긴 쉽다.다행히 산간 오지가 아닌 곳이고, 일정은 항상 여유롭게 잡는터라 문제 될 것은 아니지만.. 겐지 이야기의 조형물.이렇게 많이 보이니 점점 관심이 생기고 있다. 음. 비석! 어쨋든 입구 주위 사진도 찍었으니 신사로 입장! 토끼가 있다.. 위를 잘 보면 손 씻고 물을

쿄토 히가시야마 하나토우로(京都 東山花灯路) 2013

쿄토 히가시야마 하나토우로(京都 東山花灯路) 2013

In My Dream...|2013년 3월 29일

쿄토 히가시야마 하나토우로(京都 東山花灯路) 벚꽃 철 전에 봄이 왔음을 알리는 행사.히가시야마(東山) 일대를 등으로 밝히는 행사이며일대의 관광지에서도 야간 개장을 한다. 처음으로 혼자 쿄토에 가서,'내가 쿄토에 있다' 는 것을 처음으로 가슴깊이 실감했던 장소에서다시한번 사진을 찍어본다는 것. 다시보아도 설렌다는 것은 이 곳이 마음을 회복시킬수 있는 장소라는 것.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호칸지(法観寺)의 야사카노 탑(八坂ノ塔) 기요미즈 데라로 가는 길.길 좌우로 밝혀진 등. 봄이면 벚꽃이 가득 피었던 나뭇가지에는 아직 꽃망울만이 가득했다. 지역마다 조금씩 다른 등의 모습들.. 기요미즈데라 입구 앞의 상점가.해질 즈음에는 이 곳만의 정취를 느끼게 해 준다.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4) - 우지강(宇治川) 주변 걷기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4) - 우지강(宇治川) 주변 걷기

In My Dream...|2013년 3월 27일

뵤도인을 떠나 다음목적지로 이동을 시작했다.도중 발견한 뭔가 가득한 메뉴판...두세개쯤 먹고 싶었지만 아직 식사때도 아니고 가게도 문을 열지 않아서 패스 ...하지만 장어덮밥이라거나 튀김덮밥이라거나...ㅠㅠ.. 여하튼, 우지강으로 이동합니다 :) 두둥! 그리고 냥님 영접.잠깐 시선을 마주쳤더니 저렇게 당당하게 다가오셨다. 코앞까지 단숨에 접근! 그리고 낯선이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으셨다!목걸이도 있는걸 보니 집냥이인듯 손길을 많이 느끼신다... 문기둥에 볼을 부비대며 매우 좋아하셧다!! 하지만 난 가야할길.. 일어서서... 길을 떠나간다... 숙련된 긁기라 좋긴한데 오래 안 해주셔서 조금 불만이신듯.. 냐냥~ 그리고 길을 따라 이동.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3) - 뵤도인(平等院)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3) - 뵤도인(平等院)

In My Dream...|2013년 3월 25일

흐린 아침의 뵤도인 입구 입니다! 오늘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자 10엔짜리에도 있는 봉황당 구경이 목적! 흐린 날이지만 그래도 좋다 :) 입구 초입에 있는 커다란 비석.서체 때문에 전혀 알아 볼 수가 없어.. 음..어떤분의 흉상인진 잘 모르겠다 :) 그리고 붉은 입구! 입구를 걸어 들어가는길...어? 나비님이 계셧다. 찰칵 한장. 그리고 좀 더 걸어들어가면.. 사람들이 모여 있는곳이 있고.. 입장권을 판다.기본 입장료는 300엔.봉황당을 볼려면 더 내야 한다. 봉황당에 대한 설명 :) 봉황당 전경.. 봉황당 입장 티켓을 끊었다. 9시 30분 입장. 주의 사항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