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의 주절주절 도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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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로만 듣던 오오바의 니시노 오시 군요 ㄷㄷㄷ
그러니까 오오바 너만 자꾸 AKB공화국 나오지 말고 니시노 좀 데리고 나오셈 ㅠ_ㅠ 근데 역대 방송 리스트 보니 노기자카가 딱 한번 나왔네... 안될거야 아마 ㅠ_ㅠ

잊고 사는 동안 타입문 쪽도 이래저래 참 많이 나온 거 같네요.
곧 이런것도 나온다고 하고, 페이트/아포크리파 라던가 페이트/제로 블루레이 특전, 마법사의 밤 등 볼거나 해볼거나 설정 놀음 할 요소가 신경 안 쓴 몇년 사이에 상당히 많아졌는데 왜 이리 귀찮을까요 ㄷㄷㄷ 정이 식은건가 ... 여전히 설정 읽기만 해도 즐거운데. 엔하위키 쪽은 텍스트가 바글바글해서 읽기 전 부터 의욕이 뚝 떨어지고 ㅠ_ㅠ

노키자카가 확실히 이쁜 애들이 많네요.
그냥 뒤에 서있기만해도 계속 신경쓰일 정도로 ㄷㄷㄷ 돗키리 걸렸을 때 리액션은 예능형이 아니지만 ㅠ_ㅠ 아리요시 AKB 공화국 같은데 나와서 라디오국 한번 해줬으면 좋겠네요. 아리요시가 잘 살려줄텐데 ㅎㅎ

와.. 소아온이 이정도 작품이였나요? ㄷㄷㄷ
ㄷㄷㄷ 아무튼 이정도 자막제작자 수를 자랑하는 애니가 별로 없었던거 같은데 ㅎ .hack을 접하지 않은 저로썬 이런 류의 애니는 소아온 뿐이였고, 참 재미있게 봤었지만 로그 호라이즌을 본 이후로는 ... 과연 2기는 어떨지. 덧. 전국바사라 자막제작자는 대체 왜 없나유? ㅠ_ㅠ 프로덕션 I.G 아니라고, 2기가 별로였다고 찬밥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