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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마성의 냐루코 2기 OP

하루종일 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 ㅡ_ㅡ;;

꽤나 오래 전에 플레이한 게임인데 간간히 떠오르는 OST

천사가 없는 12월 OST - 그래도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

에바Q 평가가 생각보다 안 좋군요.

전 칭구하고 일본여행 갔는데, 계획을 칭구가 다 짯어요..자꾸 비밀로 하는 스케쥴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Q 감상. 급하게 서, 파 내용이 기억 안난다고 칭구한테 다이제스트 듣고 들어가서 봤는데무~진장 재밌게 봤습니다. 둘이서 숙소 돌아오면서 서로 내용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하고, 친구는 나디아를 본지라 그 감동을 이야기하고..참 즐거웠는데 흠... 스토리가 문제인가요? 그냥 멋대로 해석하면 볼만하든데..특히 극장상영 만화로써의 퀄리티만 봐도 엄청나서 ㄷㄷ 제 인생 최초로 게이드립이 어쩜 이리도 훈훈한가 했고.. 이번주 토요일에 그때 일본가서 같이 봤던 친구와 부산에서 다시 볼 예정입니다.

에바Q가 절찬 상영중인 이 시점에서

에바Q가 절찬 상영중인 이 시점에서

새삼스럽게 일본가서 보고 온걸 자랑해봅니다. 남자 둘이서 크리스마스 이브때 본건 안자랑.주변에 커플 투성이였다는건 더 안자랑... 블루레이판이 돌고 있기에 다운 받아서 보지마세용! 하긴 뭐하고그냥 한마디만 하자면 첫 전투씬만 고려해도 무조건 극장에서 보는게 좋습니다. 후회하실겁니다 집에서 보면.. 캠버전으로 이미 보신 분들이야 뭐 ^_^;; 가치관 차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