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사는 동안 타입문 쪽도 이래저래 참 많이 나온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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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사는 동안 타입문 쪽도 이래저래 참 많이 나온 거 같네요.
곧 이런것도 나온다고 하고, 페이트/아포크리파 라던가 페이트/제로 블루레이 특전, 마법사의 밤 등 볼거나 해볼거나 설정 놀음 할 요소가 신경 안 쓴 몇년 사이에 상당히 많아졌는데 왜 이리 귀찮을까요 ㄷㄷㄷ 정이 식은건가 ... 여전히 설정 읽기만 해도 즐거운데. 엔하위키 쪽은 텍스트가 바글바글해서 읽기 전 부터 의욕이 뚝 떨어지고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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