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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lab 1화는 ㅋㅋ

love lab 1화는 ㅋㅋ

킬미베이비 ㅋㅋㅋ

서번트 x 서비스 1화를 보며

서번트 x 서비스 1화를 보며

히로인 2명보다 더 귀엽다고 생각했다.기억에 오래도록 남고있다. 내가 점점 이상해져가는거 같다.

[TVA] 진격의 거인 10화 감상

[TVA] 진격의 거인 10화 감상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꿀재미! 하지만 언제나 불만인건 너무나도 느린 전개속도이다. 치하야후루 역시 마찬가지지만, 내용의 소모가 늦는건 작자 쪽에서는 좋지만 시청자는 마냥 좋지만은 않다. 두 작품 다 느린대신 사건하나하나에 혼을 실은 연출을 보여줘서 그런 불만을 막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하지만 분명 한계라는건 존재하는법. 개인적으로 나한테 진격의 거인은 이제 한계. 좀 스토리 진행을 하자! 여담이지만 드디어 아르민이 제대로 활약한거 같아 기분이 좋다 ^_^

열쇠 도둑의 방법(鍵泥棒のメソッド, KEY OF LIFE) 감상

열쇠 도둑의 방법(鍵泥棒のメソッド, KEY OF LIFE) 감상

친구의 '재밌을거 같은데?' 라는 말 한마디로 보게 됬다. 최근 워낙에 극적인 작품을 연달아 본지라 일본 영화 특유의 슬로우한 분위기, BGM 조차 깔리지 않거나 잔잔한 특유의 스타일에 신선함을 많이 느꼈다. '남편이 우울증에 걸려서'에 이은 사카이 마사토의 '못난 인간' 연기, 나이를 거꾸로 먹은듯한 히로스에 료코의 미모나 카가와 테루유키의 카리스마가 참 좋았다. 특별히 평할만큼 아는게 있지 못해서 스토리에 대해선 뭐라 논하지 못하겠지만, 충분히 재미었던 작품이다.크게 터지는 개그 영화는 아니지만, 중간중간 위트 넘치는 씬이 많았다. 한번쯤 꿈꿔보고 싶은 그런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