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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전단: 160204

오늘의 전단: 160204

EST's nEST|2016년 2월 4일

- 전단: CGV 아트레온 - 전단: 메가박스 신촌

[전단지] 갤럭시 가도 (일본판)

[전단지] 갤럭시 가도 (일본판)

EST's nEST|2016년 2월 4일

, , , 등의 작품을 연출한 미타니 코키 감독의 최근작 일본 전단. 카토리 신고, 아야세 하루카, 오구리 슌, 오오타케 시노부, 엔도 켄이치, 유카 등 출연진 면면이 화려하다. 장르는 코미디라는데, 우주 햄버거 가게 '모래모래 버거 코스모점'에 찾아오는, 다양한 고민을 떠안은 우주인들이 펼치는 '스페이스 로맨틱 코미디'라고 한다. 2265년을 무대로, 목성과 토성 사이에 건설된 스페이스 콜로니 '소용돌이 조수'와 지구를 연결하는 간선도로 '루트 246666(일명 갤럭시 가도)'가 주된 배경이라는데 이미 개통된 지 150년이 지나 상당히 노후되었다는 설정. 색채부터 로고까지 다분히 복고라는 인상

[전단지] 007 스펙터 (일본판)

[전단지] 007 스펙터 (일본판)

EST's nEST|2016년 2월 4일

<007 스펙터> 일본 전단.앞뒷면에 같은 이미지를 컬러/흑백으로 크게 배치하는 걸로 끝냈다. 인상이 약하진 않은데, 다만 컬러 여부에 어떤 의미를 둔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일본 전단 B. 앞면은 '정장' 이미지로 큼직하게 가고 뒷면에 자잘한 정보를 넣은 편집인데, 보통 과밀하다는 인상을 주는 여느 일본 전단들과는 달리 꽤나 깔끔하게 간 듯. 곧 다가올 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Writing's On The Wall'로 주제가상 후보에 올랐다. (슬슬 아카데미 시즌이 다가오니 올해 후보작 중에서 아직 포스팅하지 않은 것들 위주로 서둘러 올려볼 예정) 얼마전 일본에서 지인 K님이 챙겨다 주신 전단. - [전단지] 007 스펙터 (한국판) - [전단지] 007 골든 아이 (한국판) -

[전단지] 헝거게임: 더 파이널 (일본판 3종)

[전단지] 헝거게임: 더 파이널 (일본판 3종)

EST's nEST|2016년 2월 3일

4부작으로 완결된 헝거게임 시리즈 최종작 일본 전단. 헝거게임 시리즈 홍보물은 검은 바탕에 불꽃같은 적황색 계조가 특유의 느낌을 형성하고 있는 편이지만, 이 전단은 모노톤에 붉은색으로 포인트를 넣은 이미지를 사용한 점이 이채롭다. 마치 왕좌같은 의자에 앉은 캣니스의 위엄있는 모습과 1편 때의 모습을 비교해서 생각해 보면 그간의 고난을 통해 가히 여왕같은 카리스마를 지니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뒷면에는 페이스 페인팅을 한 멤버들의 얼굴을 격자로 나열했는데 흑백과 붉은색의 강렬한 대조를 통해 상당히 호전적인 인상을 준다. 티저 전단인 듯 홍보문구도 '마침내 완결!' 정도로 짧고 굵게 끝냈다. 일본 공개 제목은. 일본 전단 B.

[전단지] 하트 오브 더 씨 (일본판/한국판)

[전단지] 하트 오브 더 씨 (일본판/한국판)

EST's nEST|2016년 2월 2일

론 하워드 감독의 일본 전단. 허먼 멜빌의 걸작 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포경선 에식스호의 실화를 영화로 옮긴 작품으로, 일본 공개 제목은. 우리나라 전단과 달리 인물 면면을 큼직하게 전면에 배치했고(보통은 우리나라 홍보물 쪽이 인물에 더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 살짝 고전회화 같은 인상도 풍긴다. 전체적으로 딱 짜임새있는 스타일의 전단. 우리나라 전단. 위에도 적었듯이 같은 영화라면 우리나라 쪽이 인물을 더 강조하는 경향이 있는지라, 일본 전단과 비교해 보면 재미있다.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상당한 인지도를 갖게 된 크리스 헴스워스는 물론이고 킬리언 머피나 벤 휘쇼 등의 출연진을 생각하면 다소 의외. 메인 비주얼이 상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