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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 데드풀 (한국판)](https://img.zoomtrend.com/2016/02/16/a0007328_56c3073be860f.jpg)
[전단지] 데드풀 (한국판)
폭스의 마블 히어로무비 최신작 전단. 우리나라 전단은 한장짜리 구성으로, 매우 깔끔한 가운데 몸짓 하나만으로 캐릭터 자체를 잘 설명하고 있는 앞면과 적당한 편집과 구성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상업영화 스타일의 뒷면이 살짝 대조를 이루고 있는데, 앞뒷면 공히 데드풀 특유의 빨강/검정 색조합을 아주 선명하게 각인시키고 있다. 설정부터 좀 정신나간 캐릭터인지라 호오가 심히 갈리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개봉을 앞두고 주말에 진행된 유료 시사 등을 통해 의외로 좋은 반응을 끌어내는가 하면 벌써부터 속편 확정 소식이 들려오는 등 흥행에 파란불이 들어온 상태. 우리나라에선 2월 17일, 그러니까 내일이 정식 개봉일이다. - [홍보물] 데드풀 (한국판 미니 P.O.P.) - [전단지] 엑스맨 관련 전
![[전단지] 스파이 브릿지 (일본판/한국판)](https://img.zoomtrend.com/2016/02/16/a0007328_56c29c7c50791.jpg)
[전단지] 스파이 브릿지 (일본판/한국판)
미소 냉전시대 핵무기에 대한 공포와 반공운동이 극에 달했던 1957년을 배경으로, 유래가 없었던 양국간 스파이 맞교환을 소재로 한 영화 일본 전단. 스티븐 스필버그가 중량감있는 주제를 노련한 솜씨로 연출하고, '변론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져야 한다'는 신념 아래 적국 스파이의 변호를 맡은 주인공 제임스 도노반 역의 톰 행크스의 호연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일본 공개 제목은 로, 우리나라보다는 원제 쪽에 더 가깝다. 딱히 튀거나 도드라진 부분은 없으나 전체적으로 완급과 편집이 아주 준수하게 잘 된 스타일. (홍보문구 중에는 뒷면의 '스티븐 스필버그 X 톰 행크스 X 코엔 형제'가 아무래도 눈에 띄는데, 이 작품의 각본을 다름아닌 코엔 형제가 맡았다) 일본에
![[전단지] 주토피아 (한국판)](https://img.zoomtrend.com/2016/02/15/a0007328_56c1599d81ea7.jpg)
[전단지] 주토피아 (한국판)
디즈니 신작 애니메이션 전단. 왕년의 감을 완전히 회복하여 다시금 믿고 보는 디즈니답게 너줄너줄한 요소들 없이 확실하고 큼직하게 갔다... 고 생각했는데, 주 홍보문구인 '재미지겠ZOO?'에서 홀딱 깨버렸다. (이참에 밝혀두자면 재미지다 고급지다 같은 표현 매우 싫어한다. 방송에서 그러고 앉아있어서 더 싫다.) 다 좋았는데 쩝. 전단 펼침면. 의외로 요즘 이런 신문 호외 형식의 전단이 제법 눈에 띈다. (근래 당장 생각나는 것만 해도 , , 등) 중간중간 TV 프로그램이나 영화를 위시한 각종 매체의 요소들을 반영한 감각이 눈에 띄는지라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캐릭터도 마음에 들고 만듦새도 좋아 보여서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인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