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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 posts![[전단지] 스파이더맨: 홈커밍 (한국판)](https://img.zoomtrend.com/2017/06/07/a0007328_59383d6c07e4a.jpg)
[전단지] 스파이더맨: 홈커밍 (한국판)
기적같은 협상의 결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이하 MCU)에서 다시 등장하게 된 스파이더맨의 새 영화 전단. 7월 초 개봉 예정으로 일단 전단이 풀렸다. (설마하니 스파이더맨에다 MCU인데 이거 한장으로 끝날 리는 없겠지) 샘 레이미 3부작과 어메이징 시리즈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더 만화같달까 화사하달까 하는 면이 있다. 본작의 적으로는 일찌기 샘 레이미 때도 영상화가 거론되었던 벌쳐가 등장하며, 팀 버튼의 배트맨이었던 마이클 키튼이 버드맨을 거쳐 벌쳐를 맡음으로써 '날개'라고 하는 기묘한 아이덴티티로 엮였다. 피터를 스카웃해서 어벤져스 집안싸움에 끌어들인 '멘토' 아이언맨과 적수인 벌쳐가 스파이디와 함께 상당히 역동적인 구도를 이루고 있는데, 굉장히 만화적인 연출이라는 생

오늘의 전단: 170604
- 소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0604 - 소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0604 - 소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0604 - <24주> 소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0604 - 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0604 - 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0604

오늘의 전단: 160701/02
- 전단: CGV 영등포/ 170602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70601 - 전단: CGV 영등포/ 170602
데이빗의 '사랑'에 관한 짧은 잡상 (미리니름 주의)
지난주쯤 메인관에서 아예 내려가기 전에 어찌어찌 를 관람했다. 내용과 설정을 떠나 리들리 스콧 감독의 작품답게 눈이 매우 만족스러웠고 사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단지 이야기 면에선 그냥 좀 찜찜하군 정도로 넘어가기 어려운 불쾌함이 남다 보니 잡스러운 생각이 드는데, 머릿속 잔상이 다 날아가기 전에 잡스럽게 한번 적어둘까 한다. 바로 많이들 거론하는 전작 의 주인공인 엘리자베스 쇼 박사의 운명에 관한 것이다. 엘리자베스는 전작의 주인공이라는 점을 차치하고라도 여러모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과학과 신앙이라는 일견 모순된 가치를 대등하게 품고 있는 동시에, 괴롭고 험난한 과정을 거쳐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호기심일지 오기일지 분노일지 알 수 없는 복

오늘의 전단: 170531
- 전단 D: 메가박스 목동/ 170531 - 전단 E: CGV 목동/ 170531 - 전단: CGV 목동/ 170531 - 전단: CGV 목동/ 170531 - 전단: 메가박스 목동/ 170531 - 전단: CGV 목동/ 170531 - 전단: CGV 목동/ 170531 - 전단: CGV 목동/ 17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