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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전단: 170630
- 재개봉 전단: CGV 아트레온/ 170630 - 전단: CGV 신도림/ 170630 - <47미터> 전단: CGV 신도림/ 170630 - 재개봉 전단: 메가박스 신촌/ 170630 - 전단: 메가박스 신촌/ 170630 - 전단: 메가박스 신촌/ 170630 - 전단: 메가박스 신촌/ 170630 - 전단: CGV 신도림/ 170630 - 전단: CGV 신도림/ 170630 - 전단: CGV 신도림/ 170630 - 전단: CGV 아트레
![[팜플렛] 메이저 리그](https://img.zoomtrend.com/2017/06/28/a0007328_5953d2046c9ac.jpg)
[팜플렛] 메이저 리그
메이저 리그의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소재로 한 1989년작 코미디 영화 팜플렛. 일단 시작은 언제나처럼 앞표지부터. 2~3페이지. 여느 물건들과 마찬가지로 일본 것을 한글화했을 거라 예상되는데, 말투며 문장 등에서 그런 흔적이 유난히 눈에 띄는 팜플렛이다. (펼침면은 클릭하면 가로 960픽셀 사이즈로 조금 확대) 4~5페이지. 주연인 찰리 쉰과 톰 베린저의 풋풋(!?)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6~7페이지. 스토리 소개. 대체 느낌표가 몇 개인지. 8~9페이지. 10~11페이지. 스탭 소개. 12~13페이지. 현란한 CMYK컬러가 돋보이는 이쪽 면은 캐스팅 소개. 르네 루소가 나왔던 걸 여길 보고 기억해냈다. 마가렛 휘튼이 연기하는 레이첼 팰프스는 쇼걸 출신으로 남편의 사

![[팜플렛] 멜랑콜리아](https://img.zoomtrend.com/2017/06/27/a0007328_5952a4b47e873.jpg)
[팜플렛] 멜랑콜리아
개봉 당시 진행되었던 증정 이벤트를 통해 얻어온 포토북. 텍스트는 극도로 자제하고 이미지 위주로 구성한 책자이다. 2~3페이지는 메인 포스터를 양쪽으로 나눠 편집했다. (본 포스트의 이미지는 펼침면 확대 기능 없음) 4~5페이지는 극의 초반 신혼파티를 위해 언니 클레어의 집을 향하는 저스틴 커플의 스틸. 6페이지는 저스틴-마이클 커플과 클레어-존 커플, 7페이지는 저스틴의 남편 마이클과 저스틴의 직장상사(악질이다) 잭의 투샷. 마이클 역의 알렉산더 스카스가드와 잭 역의 스텔란 스카스가드는 실제론 부자지간. 8페이지는 저스틴의 형부인 존. 멀끔하고 지적인 것 처럼 보이지만 굉장한 속물이다. 9페이지는 마침내 이혼하고 마는 저스틴과 마이클 커플. 10~11페이지. 이 작품을 상징하는
![[팜플렛] 못말리는 비행사](https://img.zoomtrend.com/2017/06/26/a0007328_59515dab9d00e.jpg)
[팜플렛] 못말리는 비행사
짐 에이브럼스 감독의 1991년작 코미디 영화 팜플렛. ZAZ사단 계열 작품으로, 무수히 나온 패러디 코미디 영화 중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노골적인 의 패러디 영화이며 주연은 찰리 쉰. 표지의 주인공 구도만 봐도 이 영화가 뭘 지향하는지는 명백하다. 2~3페이지. 팜플렛이 팔리던 시절의 극장 홍보 체계라는 게 여러모로 일원화되지 않았던 모양인지, 원 소스가 되는 일본 팜플렛의 괴상한 번역은 둘째치고 영화 제목부터 통일이 되지 않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당장 이 팜플렛만 해도 대부분 라는 정식 개봉명이 아닌 라고 기재되어 있는데, 2페이지 하단의 '헐벗은 총을 가진 사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