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희의 주절주절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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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불태울(?) 빛과 어둠의 게임들

명절을 불태울(?) 빛과 어둠의 게임들

대략 '낮비밤에'로 가려고 합니다…아마도.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이번 추석명절 집에 가는 동안이나 혹은 집안일 다 끝나고 쉬는 시간에 가지고 놀려고 생각 중인 비타 게임들입니다. 물론 가족들 다 일하는데 게임 붙잡고 있으면 그건 정신나간 넘이고, 대략 주말은 명절 음식 준비하고 또 당일 아침에는 차례상도 차리고 차례 지내고 할머니 계신 병원에도 찾아뵈야하고 무척 바쁘겠지요. 하지만 토욜의 귀향길이나 화욜의 귀성길의 비는 시간과 또 부모님은 비교적 일찍 주무시는지라 대략 매일 밤 9시 이후의 남는 시간 등등해서는 저것들로 놀려고 하는데요. 아무리 그래도 플4를 집에 가지고 갈 수는 없는데다가 또 삼다수로도 특별히 요즘 하는게 없어서 비타만 잡으려고 생각 중입니다. 섬궤2는 스토리와 특히

20세기말의 살벌한 몬스터 아가씨(?)

20세기말의 살벌한 몬스터 아가씨(?)

이것도 어떤 의미로는 몬무스이기는 한데요;; 3분기 화제의 신작 중 하나인 '몬스터 아가씨의 일상'도 어느새 완결을 앞두고 또 국내에서도 원작만화가 3권까지 정발되며 새삼스래 소위 '몬무스' 속성이 다시금 화제가 되는 가운데, 이와 관련해서 요즘 생각난 추억의 작품이 저 '펫숍 오브 호러스'입니다. 물건너 만화가 아키노 마츠리 씨의 작품으로 1부, 2부 서울문화사에서 정발되고 99년에 나온 OVA 4부작도 투니버스에서 방영되었지요. 그 장르는 줄이고 줄여도 현대SF환상개그로망멜로공포스릴러(?)라고 해야 하나 암튼 세기말에 걸맞는 몽환적인 이야기로서, 차이나타운의 수상한 펫숍을 경영하는 의문의 중국계 청년 'D백작'과 그가 판매하는 다양한 동물(환수)들과 이에 연관되는 손님들 외에 그리고 그를 수

럽장판을 몇번 봤는데 또 보고 싶어지네요.

럽장판을 몇번 봤는데 또 보고 싶어지네요.

뮤즈쪽 영상물은 완결되니까 뭔가 아쉬워서?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어제그저께 강남 메가박스에서 러브라이브 극장판을 또 보고 왔습니다. 예전에 애니플러스에서 상영회할 때도 보고 왔지만 9월 3일부터 또 정식개봉을 한다길래 한번 더 다녀왔는데, 다른데는 뭐 패널도 세우고 그랬다건만 여기 강남쪽은 아무것도 없고 썰렁~하며, 작품 성격도 있고 평일 저녁이라 그런걸까 저 합해서 관객이 딱 여섯명 정도 오셨더라구요;; 그중 네 명이 여자분. 근데 저는 정작 러브라이브 음악CD 한창 나올 때는 별 관심없다가 애니 시작했을 때도 1화 보고는 넘긴 다음에 그뒤 '패왕 호노카' 등 개그드립 한창 성할 때 다시 찾게 되어 나중에 미라지에서 블루레이 정발해줄 때 그때 몰아서 다 보게 되었답니다. 또 2차 창작쪽

넵튠 한정판 예약 보기 좋게 실패했습니다

넵튠 한정판 예약 보기 좋게 실패했습니다

이번에도 당연히(?) 또 실패했네요, 지화자 ㅠ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오늘 사이버프론트코리아에서 12시에 예약받기 시작한 PS4의 캐릭터 롤플레잉 게임 '신차원게임 넵튠 VII' 온라인 구매를 또 멋지게 미끄덩했습니다. 눈치 보면서 예판넷에 30분 전부터 접속해서 겜우리랑 옥션, G마켓, 인터파크몰 여러창 띄워놓고 59분부터 새로 고침 연타하면서 들어갔는데 잠시 결제프로그램 설치라하는 그 몇초 화면 멈추는 사이에 1분 안되어 다 품절 떠버렸네요 어구구구야. ㅠ ● 성공 : 2차 슈퍼로봇대전 OG 초회판, 시간과 영원 한정판(…), 샤이닝레조넌스 한정판, 신 하야리가미 한정판… ● 실패 : 초여신신앙 느와르 한정판, 아이돌마스터 원포올 한정판, 마계전기 디스가이아5 한

없는 군부심(?)도 만드는 마법의 작품 --;;;

없는 군부심(?)도 만드는 마법의 작품 --;;;

그 '게이트' 연동해 진짜 자위대 모집 중이라는데요.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주말에 여름 휴가로 도쿄에 다녀왔는데, 아키하바라의 모처 행사에서 자위대 홍부부스를 봤습니다. 요즘 3분기 신작의 문제작 중 하나로 말도 많은 '게이트 - 자위대. 그의 땅에서, 이처럼 싸우며'와 연동하여 자위관 모집 홍보 행사를 한창 진행 중이며 저렇게 TV판 화풍으로 광고들도 아키하바라 편의점들을 비롯하여 여기저기에 잔뜩 붙여놓고 행사장에서는 실제 자위대 활동 안내와 군장비를 입고 기념촬영 등이 이벤트도 한창 진행 중이었지요. 잠시 방향을 돌려서 제목대로의 이야기를 하자면요. 몇년전 '하늘의 소리'도 그랬지만 물건너에서 현실의 군대 비스무리…하게 묘사하는 미디어물이 나오면, 고바야시 모토후미 씨 정도의 진짜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