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gry.lab
Posts
1520 posts엑스박스원 S 올 디지털 에디션 발표 - 아직은 간보기
루머로 떠돌던 디스크 없는 다운로드 전용 엑스박스, 엑스박스원 S 올 디지털 에디션이 발표됐습니다. 출시는 5월, 가격은 249달러. 기기 자체는 엑스박스원 S에서 완전히 새 디자인이 아니라 내부부품은 그대로 쓰면서 드라이브를 빼고 껍데기의 슬롯 구멍을 없앤 정도입니다. 현시점에서 다운로드 전용 모델은 시장조사 차원이라고 볼 수 있으므로 하드웨어 설계나 가격은 보수적입니다. 사실 이 가격은 현재 실제 구입할 수 있는 엑스박스원 S 1TB 모델과 비슷한데, 그쪽은 드라이브도 달려있고 UHD 블루레이도 볼 수 있으니 당장 가격으로는 오히려 손해입니다; 물론 이것도 시간 지나면서 시세 내려간 거라서 출시가랑 비교할 수는 없긴 하죠. 출시가로는 50달러 쌉니다. 연말에는 200달러 밑으로 가긴 하겠죠.
차세대 플레이스테이션 사양 추론하기
Wired의 마크 써니 인터뷰: 차세대 플레이스테이션에 기대할 것 무수한 루머들 속에서 신망 있는 미디어 Wired에 마크 써니가 직접 인터뷰를 허락함으로써 차세대 플레이스테이션(이하 편의 상 PS5)에 대해 어느정도 윤곽이 잡혔습니다. 루머와 현재 가능한 기술, 로드맵 등을 고려해 PS5가 어떤 사양을 가질지 분석해봅니다. 이름: 소니는 아직 이름이 정해지지 않았으며 그저 '차세대 콘솔', '차세대 플레이스테이션'이라고만 칭했지만, 이름이 PS5가 아닐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CPU: 사양 중 가장 간단한 것으로, 7nm 공정의 젠2 아키텍쳐 8코어가 쓰입니다. 젠+가 쓰일 수도 있지 않겠나 하는 루머도 있었지만 이미 라이젠 3가 발표된 상황이고 PS5 출시까지 최소 1년 남았기
Wired의 마크 써니 인터뷰: 차세대 플레이스테이션에 기대할 것
2019년에 나올 거라곤 기대하지 마라. 하지만 차세대 플레이스테이션은 분명 오고 있다. 레이트레이싱과 로드시간을 없애버릴 SSD와 함께. EXCLUSIVE: WHAT TO EXPECT FROM SONY'S NEXT-GEN PLAYSTATION(Wired) 마크 써니는 지금 단 한가지를 제대로 해내고 싶을 따름이다: 소니가 지난 4년을 들여 만든 비디오게임 콘솔은 단순한 업그레이드가 아니다.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할 만한 좋은 이유가 있다. 소니와 MS는 모두 현세대 콘솔에서 미드사이클 리프레시로 미니 후속기를 내놓았다. "핵심 질문은" 써니가 말하길 "새 콘솔이 이미 제공하던 체험에 한 겹을 더 쒸우는 것인가, 아니면 게임을 근본적으로 바뀔 수 있게 하는가 입니다." 이 경우
DPreview 올림푸스 CP+ 인터뷰: 마이크로포서드는 거의 모든 사진분야에서 쓰일 수 있다
요코하마 CP+ 2019에서 테라다 토시(좌)와 스기모토 시게미(우) CP+ 2019 Olympus Interview: Micro Four Thirds can be appreciated in almost all photographic fields(DPreview) E-M1X가 발표된지 얼마 되지 않아 우리는 요코하마 CP+ 쇼에서 올림푸스와 얘기해볼 수 있었다. 우리는 이미징 비지니스의 보수인 스기모토 시게미와 오랜 친구인 이미징 비즈니스의 글로벌 마케팅 제너럴 매니저, 테라다 토시와 인터뷰를 했다. 우리는 올림푸스의 신형 카메라부터 마이크로포서드의 전반적인 포부까지 광범위한 주제를 논하였다. 인터뷰는 통역가를 통했으며 명료함과 흐름을 위해 편집되었음을 밝힌다. Q:
ULTRAMAN(넷플릭스, 2019) - 그냥 그런 거 같은데 지루하진 않다
초대 특촬 울트라맨의 속편 형식으로 나온 만화 울트라맨의 애니화입니다. 넷플릭스 지원으로 만들어졌고, 3D 애니메이션인데 보통 넷플릭스에서 3D 애니 나오던 폴리곤 픽쳐스가 아니라 원래 특촬 울트라맨을 만들던 츠부라야 프로덕션에서 만들었습니다. 3D 쪽 기술이 폴리곤 픽쳐스만 못 한지라(사실 여기보다 좋은덴 일본엔 프로덕션 IG 정도 뿐일 듯), 그래픽은 좀 많이 딸립니다. 특히 배경이나 일상 장면 같은 건 뭐 거의 일본 게임 그래픽 수준입니다. 길거리나 빌딩 같은 거 보면 용과 같이 생각나는 정도. 먼지나 파손 이펙트 같은 것도 그런 수준이고요. 다만 원래 특촬 쪽 전문이다보니 슈트액터들을 잘 이용해서인지 액션 모션캡쳐는 상당히 좋습니다. 이거 만큼은 일본 3D 애니 중에서 거의 최고라고 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