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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뮬러E 2020 서울 e-Prix 트랙 발표

포뮬러E 2020 서울 e-Prix 트랙 발표

eggry.lab|2019년 7월 2일

2019-2020 시즌의 열번째 경기가 될 서울 e-Prix의 트랙이 발표됐습니다. 서울올림픽 단지를 도는 트랙으로 정해졌네요. 양해각서 발표 당시에는 광화문, 시청광장 쪽을 희망했지만 역시 교통통제 등 그쪽은 어려웠던 모양입니다. 그래도 종합경기장 안으로 들어가는 건 괜찮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뷰도 좋고 시트를 별도로 설치하는 부담도 덜 수 있겠죠. 올림픽 단지 자체가 일반 자동차도로가 아니기 때문에 교통통제 문제를 교묘하게 피해갈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뭐 FIA 트랙 검수라거나 아직 남은 게 많지만 확실히 이 트랙은 현실성이 있어 보입니다. 2020을 위해 열심히 돈을 모아야겠군요.

2016 굿우드 FOS 8부 - 제임스 헌트

eggry.lab|2019년 6월 30일

2016 굿우드 FOS 0부 - 영국 도착 2016 굿우드 FOS 1부 - 메이커 부스(메르세데스, BMW, 포드, 닛산) 2016 굿우드 FOS 2부 - 메이커 부스(람보르기니, 르노, 마쓰다, 미쉐린) 2016 굿우드 FOS 3부 - 메이커 부스(렉서스, 혼다, 아우디, 알파 로메오) 2016 굿우드 FOS 4부 - 메이커 부스(폭스바겐, 쉐보레, 벤틀리, 미니) 2016 굿우드 FOS 5부 - 메이커 부스(맥라렌, 포르쉐) 2016 굿우드 FOS 6부 - 메이커 부스(재규어, 랜드로버, 테슬라 등) 2016 굿우드 FOS 7부 - BMW Centenary 차량 카테고리가 아닌 두번째 테마, 제임스 헌트입니다. 2016년은 제임스 헌트의 1976년 타이틀 획득 40주년이었습니다.

2016 굿우드 FOS 7부 - BMW Centenary

eggry.lab|2019년 6월 29일

2016 굿우드 FOS 0부 - 영국 도착 2016 굿우드 FOS 1부 - 메이커 부스(메르세데스, BMW, 포드, 닛산) 2016 굿우드 FOS 2부 - 메이커 부스(람보르기니, 르노, 마쓰다, 미쉐린) 2016 굿우드 FOS 3부 - 메이커 부스(렉서스, 혼다, 아우디, 알파 로메오) 2016 굿우드 FOS 4부 - 메이커 부스(폭스바겐, 쉐보레, 벤틀리, 미니) 2016 굿우드 FOS 5부 - 메이커 부스(맥라렌, 포르쉐) 2016 굿우드 FOS 6부 - 메이커 부스(재규어, 랜드로버, 테슬라 등) 오랫동안 방치하다 재개하는 FOS 포스팅입니다. 사실 차량 이력 같은 거 설명하기엔 너무 밀리고 귀찮아서 내용은 조금 부실할 겁니다. 그냥 전체 사진 플리커에 올리고 퉁 치려고 했는데

2019. 5. 14.-20. 일본 간토 여행기 14부(끝) - 아사쿠사, 시드 미드 전, 칸다묘진

eggry.lab|2019년 6월 26일

2019. 5. 14.-20. 일본 간토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9. 5. 14.-20. 일본 간토 여행기 1부 - 일본 도착 2019. 5. 14.-20. 일본 간토 여행기 2부 - 유포니엄 관람, 미쓰비시 미나토미라이 기술관 2019. 5. 14.-20. 일본 간토 여행기 3부 - 닛신 컵누들 박물관, 아카렌가 창고 2019. 5. 14.-20. 일본 간토 여행기 4부 - 오오산바시, 차이나타운, 닛폰마루 메모리얼 파크 2019. 5. 14.-20. 일본 간토 여행기 5부 - 키타카마쿠라 2019. 5. 14.-20. 일본 간토 여행기 6부 - 카마쿠라, 에노시마 2019. 5. 14.-20. 일본 간토 여행기 7부 - 야먀시타 공원 장미축제, 야마테 서양관(1/2) 2019.

F1 2019 프랑스 GP 결승

eggry.lab|2019년 6월 24일

그냥 지루하다는 말 밖에 할 얘기가 없었던 프랑스 GP. 톱은 뭐 예선 망친 베텔이 좀 올라온 거 외엔 그대로 끝나버렸습니다. 그나마 맥라렌과 르노가 액션을 좀 보여주긴 했네요. 피니시 시점에선 홈경기에서 르노 엔진 네 드라이버가 모두 포인트를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만, 리카도가 패널티를 2개나 먹으면서 11위로 밀려서 세명만 포인트 먹었습니다. 맥라렌의 분전이 돋보였던 경기였네요. 확실히 나아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WCC 4위 경쟁은 맥라렌과 르노가 될 듯 한데... 톱 3 팀에서도 팀메이트 간 격차가 두드러졌던 경기기도 합니다. 보타스는 해밀턴을 도저히 따라잡지 못 했고, 예선에서 밀린 베텔도 르클레르엔 못 미치는 페이스였습니다. 가슬리 역시 맥스에 비하면 안습한 퍼포먼스. 보타스야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