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gry.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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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 posts차세대 키넥트 영상
전작에 비해 인식인원수, 정확도, 반응속도가 엄청나게 향상... 게임에서의 활용도는 아직 연구가 많이 필요하겠지만 키넥트를 3D 카메라로 쓰려는 연구실들은 지금 침 질질 흘리고 있을 듯.

XBOX One 공개 게임들
피파14. 실플레이 없음. 인터페이스가 메트로네 ㅋ. 얼티밋팀 모드가 엑박원 독점이라고. 런칭 타이틀. 포르자5. 간단한 티저 트레일러와 스크린샷이 전부. 런칭 타이틀이라고. 리메디 신작 퀀텀 브레이크. 앨런 웨이크2는 안 나오나... 콜 오브 듀티 : 고스트. DLC 독점. 런칭 타이틀. 뭐 그 외에도 제법 있을텐데(현세대랑 차세대 둘 다 나온다는 게임들이 좀 됐으니) 자세한 건 E3에서. 근데 이번엔 서드파티 AAA게임들도 여럿 있어서 엑원이든 플4든 런칭이 상당히 호화스러울 거 같네요. 당장 봐도 헤일로나 너티독 신작은 없지만 콜옵 신작이 나오니깐...사실상 콜옵이 판매량을 이끌 듯.

XBOX One 발표
XBOX720, Infinity, Fusion 등 여러 이름들이 후보가 있었지만 단촐하게 One이군요. One은 All In One의 One인 듯. 스펙은 자세히 밝혀진 건 CPU 코어수랑 램 용량 정도 뿐이지만 유출된 스펙이 거의 맞는 모양입니다. 일단 8코어 DDR3 8GB라는 정도 외엔 자세한 내용은 불명. 스펙은 PS4가 나을 가능성이 높네요. 발표회에 PS4와 달리 본체는 나왔지만, 이번엔 이쪽은 게임플레이 영상이 별로 없더라는 게 함정. 인터페이스 소개라든가 미디어 기능, 키넥트 등이 중점을 이뤘다고. 본체에 HDMI-In 단자가 있는 것만 봐도 뭐 대충 감이 오죠. 게임정보가 전혀 없는 건 아닌데 실플레이는 아니고 테크데모 선에서 끝이네요. 게임은 E3에서 나올 거라지만, PS4가 게임

유로트럭2, 오쿨루스 리프트 대응 준비 중
오쿨루스 리프트는 결국 말하자면 HMD+헤드트래커인 셈인데, FPS 같은 다른 1인칭 장르보다는 시뮬레이션 장르에 더 어울리는 듯 싶습니다. 오쿨루스 리프트 사용기 같은 걸 보면 FPS에서도 나름 재미는 있지만 기존 FPS와는 다른 조작체계를 연구해봐야 할 거 같더군요. 지금은 마우스 조작기반에선 조준과 시야가 묶여있던 게 분리되서 오쿨루스 리프트로는 시야를, 마우스로는 크로스헤어를 조작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건슈팅스런 감각으로 사격한다네요. 하지만 사격은 그렇다 쳐도 이동조작은 좀 덜 다듬어진 면이 있습니다. 반대로 레이싱이나 플라이트 쪽 시뮬레이션 장르에서는 HMD+헤드트래커라는 것만으로 새로운 연구 필요없이 바로 적용 가능합니다. 이건 이 장르에서는 멀티디스플레이나 HMD, 그리고 외장 헤

그란투리스모6 발표
그란 15주년 기념으로 발표됐습니다. 출시는 연말, 기종은 PS3. 같은 기종이니 만큼 어느정도 뻔하지만 5의 완전판 느낌이 납니다. 일단 컨텐츠 측면에선 확실히 그런 느낌이네요. 차종수와 트랙수를 보면 그란5의 것을 그대로 계승하고 거기에 덧붙이리라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 말은 스탠다드 차량, 트랙들도 여전하다는 얘기겠죠. 그란5에 1000대, 그리고 DLC 등으로 추가된 게 약 100대니깐 100대 정도 추가될 듯 합니다. 물론 추가되는 차량은 전부 프리미엄일 듯? 싱글 구성 같은 부분은 큰 변화 없을 듯 싶습니다. 트랙과 차량이 동일할테니 그래픽도 최적화 외에는 큰 변화 없을 듯. 주된 변화는 내적인 부분으로, 물리엔진이 중심이 될 듯 합니다. 그 외에 커뮤니티성을 강조한 타블렛,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