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gry.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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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인즈 게이트 더블팩
비타용으로 샀습니다. 비타도 없는데...비타는 아직 오고 있고; 사실 애니를 봐서 골자는 이미 알지만 그래도 함 해보려구요. 문제의 슈타인즈게이...루카랑 맺어지라는 무언의 강요인가? 더블팩과 별개로 예약특전 포스터인데, 종이가 아닌 재질은 좋지만 찢어진 자국이; 열면 제일 먼저 나오는 건 아트북. 공간이 애매하게 남네요. 그 밑에는 게임. PS3 버전도 있어서 비타용은 이렇게 종이곽으로 틀을... 밑에는 음반과 중2병 휴대폰이 들어있습니다. 음반과 폰까지 들어내고 나면 남는 이건 다 종이곽. 박스의 절반이 질소... 가 아니고 공기라는 얘기인데, 그래도 박스가 너무 납짝하면 별로니 패스. 더블팩의 핵심 특
포르자5 멀티 했던 영상
아직 5분 이상 녹화를 못 해서 두번에 나눠서 컴퓨터에서 합쳐서 올려야... 실버스톤에서인데 그나마 한국사람들이랑 해서 이정도지 공개방에 양키들이랑 하면 완전 범퍼카에 차가 호버링 하거나 워프하거나 해서 정말 달리기 힘듬;; 야스마리나. 상대의 X-Bow가 더 빠른 거 같은데 자꾸 뒤를 박아서 스스로 스핀; 스파는 비교적 정상적인 경기였는데, 마지막 랩에 오루즈에서 실수해서 망할 줄 알았는데 반전.

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저
이정도면 수준급 히어로물 영화화라고 인정해야겠죠? 캡틴 아메리카 최대의 약점인 허접해보이는 전투력과 쌍팔년도 센스의 악의 조직을 최대한 카바하고 캡틴의 최대 무기인 올곧은 정의감에 집중했습니다. 또 캡틴이 상당히 현실적인 반면 현실성이 떨어지는(그렇다고 완전 판타지적 매력이 있는 것도 아닌) 적의 문제도 잘 컨트롤했습니다. 적은 영화 거의 전체에 걸쳐 자신들의 색을 드러내지 않고, 캡틴은 흡사 본시리즈를 연상시키는 도주, 은닉, 침입극을 벌입니다. 회색적인 블랙위도우와의 불편할 듯 잘 맞는 콤비도 나름 재미있는 듯. 전체적으로 훌륭하지만 아쉬운 면도 무시하긴 힘듭니다. 일단 윈터솔저 건이 완결되지 않고 다음으로 넘겨졌고, 또 캡틴의 정의감이 시험받기는 하나 정말 캡틴 정도 되는 인물이어야 저항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