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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 posts키넥트 부재에 따른 엑박원 UI의 문제
키넥트 미포함 엑박원이 발표되었고, 그에 따라 UI가 조정될 예정입니다. 이 기회에 엑박원에서 키넥트의 사용방식과 대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키넥트는 크게 1. 음성인식으로 OS 조작 2. 음성채팅용 마이크 3. 웹캠 4. 바이오메트릭 데이터 인식 정도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4번의 경우 기능은 존재하나 활용은 아직 되지 않고 있고, 장차 셋탑박스로써 기능이 확장될 때 맞춤형 광고라든가 건강관리 등 다양한 활용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3번의 경우 스카이프 웹캠이 기본이지만 특전코드 카드를 25자리 시리얼 대신 종이에 인쇄된 QR코드를 인식하는 식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상당히 편리하죠. 뭐 종래대로 25자리 코드를 패드로 입력해도 기능적으론 동일합니다.

The Next Generation 패트레이버 제1장
우려>>기대 였던 패트레이버 극장판(이하 TNG)가 한국에도 개봉했습니다. 사실 일본엔 이미 DVD랑 블루레이 까지 나온 상황이니 뒷북이라 해야할지, 개봉이라도 했다는 게 대단하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초마이너작인데다 상영시간도 평일 점심시간대인 등 볼 생각 말라는 포스를 막 풍겼는데, 지난주에 못 봐서 끝났겠지 하고 포기했지만 알고보니 아직 상영하는데가 있어 심야상영 달려갔다 왔습니다. 전세 낸 극장의 위용 결과론적으로 말하면 재밌었다고 해야겠는데, 사실 작품 그 자체로써 순수하게 재밌는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패트레이버...이긴 합니다만, 패트레이버의 캐릭터와 스토리는 거의 이어지지 않으며(이미 1세대로부터 십수년이 흐른 2세대) 아직까지 특차2과를 지키는 캐릭터는 이제
EVE:Valkyrie 프리알파 영상
소니 모피어스(PS4용), 오큘러스 리프트(PC) 대응 이브 스핀오프 게임, 이브 발키리의 프리알파 영상입니다. 그래픽은 그리 인상적이진 않지만 중요한 건 VR 헤드셋을 쓰고 봤을 때의 체험이겠죠. 실제로 보고싶다...

콜 오브 듀티 2014 티저
5월 4일 공개 예정. 루머에는 3부작으로 가상의 1차대전에서 시작한다는 말이 있었는데, 스크린샷은 근미래로 보이는군요. 그런데 스크린샷의 파일명은 블랙스미스라서, 그 1차대전 루머에 언급됐던 블랙스미스라는 캐릭터와 일치됩니다. 과연 1차대전 썰은 그저 낚시였던 것인지 아니면 게임 내 반전이 있는지...이번작은 슬렛지해머의 첫 독립작으로, 크라이엔진 사용이 유력시 됩니다. 루머로는 현세대로는 나오지 않을 거라고도. 고스츠는 대실망이었지만 모던워페어 이후 간만의 테마 전환이라(블옵도 고스츠도 일단은 모던 세대) 기대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