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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Generation 패트레이버 제1장
우려>>기대 였던 패트레이버 극장판(이하 TNG)가 한국에도 개봉했습니다. 사실 일본엔 이미 DVD랑 블루레이 까지 나온 상황이니 뒷북이라 해야할지, 개봉이라도 했다는 게 대단하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초마이너작인데다 상영시간도 평일 점심시간대인 등 볼 생각 말라는 포스를 막 풍겼는데, 지난주에 못 봐서 끝났겠지 하고 포기했지만 알고보니 아직 상영하는데가 있어 심야상영 달려갔다 왔습니다. 전세 낸 극장의 위용 결과론적으로 말하면 재밌었다고 해야겠는데, 사실 작품 그 자체로써 순수하게 재밌는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패트레이버...이긴 합니다만, 패트레이버의 캐릭터와 스토리는 거의 이어지지 않으며(이미 1세대로부터 십수년이 흐른 2세대) 아직까지 특차2과를 지키는 캐릭터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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