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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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 위에는 위가, 바닥에는 더 바닥이 있는 법

[W.o.WS] 위에는 위가, 바닥에는 더 바닥이 있는 법

새로 추가된 소련 구축함 트리는 약간의 자경을 투입하여 4티어 이즈야슬라브(Izyaslav)까지 올렸습니다 6티어 구축함 어뢰의 절망적인 성능을 이미 확인했기 때문에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지는 않았습니다만... 겨우 4km에 절망하기는 너무 일렀던 겁니다 -_-;; 스톡 어뢰 사거리가 3Km!! 사실 2, 3, 4티어 스톡까지가 3km 어뢰이고 4티어 풀업부터 7티어까지 4km 어뢰를 쓰고 8티어부터 겨우 8km로 올라가는 소련 구축함 트리였던 겁니다... 소련 구축함의 어뢰는 진정 최후의 자기 방어 내지는 육탄 돌격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이쯤되면 전함들의 부포 명중률도 상당히 올라서 자칫하면 부포에 녹을 각오도 해야한다는게... ...뭐 그래도 어뢰는 어

[W.o.WS] 4km 짜리 어뢰도 맞출 수 있기는 하구먼...

[W.o.WS] 4km 짜리 어뢰도 맞출 수 있기는 하구먼...

비록 그게 아주 제한적인 상황이긴 하지만... 아무튼 장식 수준의 어뢰라도 맞출 수 있다는 사실은 확인했습니다 아 근데 진짜 4km가 뭐냐 4km가...;; 70노트라고 그래서 조낸 빠를 줄 알았는데 그게 또 그렇지도 않다는게 함정(...)

[W.o.WS] 씨 트라이얼이라는 걸 해봤습니다

[W.o.WS] 씨 트라이얼이라는 걸 해봤습니다

각각 일본과 미국 국적의 4티어 이상 함선으로 4킬을 달성하면 독일 5티어 순양함 쾨니히스베르그, 소련의 6티어 구축함 오네보이?(Ognevoi)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본래 정규 트리에 속해있는 함선들을 한발 앞서서 탈 수 있다는 건데... 요즘 그렇게 워쉽을 열심히 하는 건 아니지만 혹시라도 이것들에 추가해서 들어온 슬롯이 남을까 싶어서 좀 달려보았습니다 미네카제로 4킬, 니콜라스로 4킬 이렇게 땄네요... 노린 건 아닌데 둘 다 5티어 구축함이다? 쾨니히스베르그의 특징은 3연장 주포 3기의 화력을 상당히 빠른 발사속도로 투사 가능하다는 점- 주포 선회 시간도 21초라 후루타카에 비하면 쾌적한 느낌으로 사격전을 벌일 수 있습니다 어뢰도 속도가 빠르면서 6km 사정범위이니 아주

[W.o.WS] 0.5.1 업데이트

[W.o.WS] 0.5.1 업데이트

첫 등장과 다르게 날이 갈수록 기대감이 떨어지고 있는 워쉽입니다만... 조만간 추가될 업데이트 내용중에 '드디어'라고 부를만한 것이 하나 있군요 넵, 워게이가 이제서야 겨우 벽타기에 대한 제재다운 제재를 실행합니다- 맵 가장자리에 도달하면 엔진 출력을 강제적으로 75% 커트 시켜서 움직이기 어렵게 만든다고 하네요 ...사실 실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기 전까진 두고 봐야 하는데 게임 밸런스를 떠나서 많은 유저들을 짜증나게 만들었던 부분 하나를 겨우 손대는데 성공했습니다 밸런스로 순양함 관련으로 몇 가지 변경점, 미국 구축함에 대한 버프 추가- 특히 어뢰 사거리가 늘어나는건 환영할 부분입니다 ...그래봤자 1km 정도 넓혀줄 거 같긴 합니다만 아무튼 늘어나는게 어딘가요 =_=

뒤늦게 끄적여보는 오버로드 이야기

뒤늦게 끄적여보는 오버로드 이야기

오버로드 방영이 끝난지 시일이 좀 지났으나 아직도 심심하면 돌려보는 편이고 책도 벌써 3번 정도는 완주한 듯? 시작부터 만렙 주인공이라는 양판소 설정이지만 의외로 주인공의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명확하게 알 수 있는 구석이 별로 없습니다- 강한 건 확실한데 대체 얼마나 강한거냐! 라고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애니메이션은 친절하게도 여러 전투력 측정기(?)들 가운데 엄선해서 보여주었는데 말이죠... 가제프 스트로노프(장비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 VS 니군 그리드 루인(양광성전 지휘관+CV 코야스 타케히토) 본래 설정대로라면 적어도 1:1에서는 거의 적수가 없는 가제프이지만 상대의 약점을 정확히 간파하고 물량으로 밀어부치는 니군에게 제대로 털리는 광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