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느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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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140710
대천해수욕장에서 차박하며 밤과새벽바다를 만끽하고 무창포와춘장대해수욕장과 그사이사이에 있는 미니 해수욕장들을 일일이 거치며 원없이 바다구경을했다...ㅎ


내변산관음봉코스140626
모항에서 차박한 우리는 내변산 가는길에 곰소만이 보이는 경치좋은데서 식사와차를 해결하고 원암마을에서 출발해 관음봉과세봉을 거쳐 일주문에 내려오는 코스로 산행을 했다. 산은 낮지만 우람한 암봉들이 많아 심심치 않았다.

부귀산 사진포인트140613
부귀산에서 바라보는 운해싸인 마이산이 절경이라길래 포인트도 알아볼겸 다녀왔다. 부귀산포인트에서 안개가 걷히길 기다리다 늦게온 진사분이 투구봉포인트를 알려주고 바쁘다며 먼저간다. 투구봉정상에서 소나기를 세번이나 맞으면서 또 벼락의 공포를 실감하며 비온뒤의 경치를 기다렸지만...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