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느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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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옥산저수지 수변로
석가탄신일 오후엔 쉬어버릇해 오늘도 정을 불러 군산저수지 수변로를 한바퀴 돌았다. 쉬엄쉬엄 걷다보니 4시간이 조금 넘게 걸었는데 길이 좋아 힘든줄 몰랐다.5월의 연한 푸르름을 원없이 누렸다.

일림산철쭉산행(140501)
보성차밭을 구경한 우린 일림산 용추계곡코스로 일림산정상을 올랐다. 드넓은 철쭉군락지가 냉해로 화려함을 조금 잃었지만 그래도 장관이었다.


석가탄신일 오후엔 쉬어버릇해 오늘도 정을 불러 군산저수지 수변로를 한바퀴 돌았다. 쉬엄쉬엄 걷다보니 4시간이 조금 넘게 걸었는데 길이 좋아 힘든줄 몰랐다.5월의 연한 푸르름을 원없이 누렸다.

보성차밭을 구경한 우린 일림산 용추계곡코스로 일림산정상을 올랐다. 드넓은 철쭉군락지가 냉해로 화려함을 조금 잃었지만 그래도 장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