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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변산관음봉코스140626
모항에서 차박한 우리는 내변산 가는길에 곰소만이 보이는 경치좋은데서 식사와차를 해결하고 원암마을에서 출발해 관음봉과세봉을 거쳐 일주문에 내려오는 코스로 산행을 했다. 산은 낮지만 우람한 암봉들이 많아 심심치 않았다.

모항에서 차박한 우리는 내변산 가는길에 곰소만이 보이는 경치좋은데서 식사와차를 해결하고 원암마을에서 출발해 관음봉과세봉을 거쳐 일주문에 내려오는 코스로 산행을 했다. 산은 낮지만 우람한 암봉들이 많아 심심치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