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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귀산 사진포인트140613
부귀산에서 바라보는 운해싸인 마이산이 절경이라길래 포인트도 알아볼겸 다녀왔다. 부귀산포인트에서 안개가 걷히길 기다리다 늦게온 진사분이 투구봉포인트를 알려주고 바쁘다며 먼저간다. 투구봉정상에서 소나기를 세번이나 맞으면서 또 벼락의 공포를 실감하며 비온뒤의 경치를 기다렸지만...ㅠ

부귀산에서 바라보는 운해싸인 마이산이 절경이라길래 포인트도 알아볼겸 다녀왔다. 부귀산포인트에서 안개가 걷히길 기다리다 늦게온 진사분이 투구봉포인트를 알려주고 바쁘다며 먼저간다. 투구봉정상에서 소나기를 세번이나 맞으면서 또 벼락의 공포를 실감하며 비온뒤의 경치를 기다렸지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