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느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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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도일몰140605
지리산에서 출발해 익산근처에 오다보니 하늘의구름이 환상적이길래 군산 신시도로 고고싱..ㅎㅎ 하늘의 다양한 구름들을 보고나니 일몰시간...하지만 구름속의 태양은 미약하기만해 실망감을 주었다..ㅠ

지리산노고단140605
만복대에서 내려와 식사를 하고 바로 노고단으로 출발했다. 안개가 개면서 좋은 경치가 있을까 정신없이 올랐는데 아뿔사 노고단정상은 열시부터 개방한단다...ㅠㅠ 다시 정령치로 해서 육모정과 춘향묘를 구경하며 내려왔다.


국사봉일출140529
주차장에서 차박하고 정이 못일어나길래 혼자 국사봉일출을 보러갔다. 요즘이 마이산중앙으로 해가 떠오를때라 기대를 했는데 안개가 너무 짙어 별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