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린코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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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posts강원FC, 비겁한 변명으로 떼쓰지 말길..
강원이 엄청난 무리수를 두고 있는 것 같다. 눈앞에 강등이 현실이 될 것 같으니 이 위기를 회피하려는 느낌까지 든다. 게다가 강원은 1차전에거 1-4 대패를 기록한 상황에서 나온 이의제기라서 더더욱 눈살이 찌푸려진다. 만약 강원이 1차전에서 이겼어도 이런 이의제기를 햇었을까? 부정선수라고 지목된 선수가 과연 승부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것같지도 않아 보이고, 누가 봐도 상주의 완승경기 였다. 뭔가 이 위기를 어떻게든 모면해 보려는 무리수랄까? 그럴시간에 상주를 3-0 으로 이길 궁리를 하는것은 어떨까? 이런 무리수가 강원이란 팀을 더 찌질하게만 보인다. 2차전에 최선을 다하고,그래도 어쩔수 없는 강등을 받아드려야 한다면, 절치부심해서 내년 승격을 노리는 모습이 훨씬 프로답지 않았을까?
![[54] 뒤집으려는 자들의 환상적인 역전쇼가 펼쳐진 K리그 마지막라운드..](https://img.zoomtrend.com/2013/12/02/e0041802_529b18f29c301.jpg)
[54] 뒤집으려는 자들의 환상적인 역전쇼가 펼쳐진 K리그 마지막라운드..
그래도.. 그래도.. 다들 우승은 울산이 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그래도.. 그래도.. 다들 득점왕은 김신욱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뒤집혔다. 제일 유리할 것 같은 울산과 김신욱이 2등에게 모두 뒤집혀 버렸다. 그래서 울산은 부산전의 파그너골이 더더욱 아쉬웠고, 김신욱은 받은 경고가 아쉬웠다. 아.. 이거 이쯤되면 저 부적.. 진짜 효과있는 거 아닐까? 싶다. 울산이 부산전에서 끝냈다면 이렇게 마지막 라운드 로스타임까지 긴장타면서 경기를 보진 않았을 텐데 말이다. 후반 45분이 지나도 골이 나오지 않길래...난 '한골 정도는 나올 줄 알았는데.. 안나오고 이렇게 울산이 우승인가?' 생각할 찰나... 미친... ㅡ.ㅡ;; 포항의 집념골이 딱!! 하고 나와버리네? 오랜만에 울산문수경기장
![['13 OSAKA] ⓓ 오사카성공원을 지나며 본 의외의 인물은?](https://img.zoomtrend.com/2013/12/01/e0041802_529a013334290.jpg)
['13 OSAKA] ⓓ 오사카성공원을 지나며 본 의외의 인물은?
호텔에 짐을 풀고, 제일 먼저 간 곳은 다름아닌 오사카성 입니다. 오사카성은 일본 오사카에 있는 성으로 1583년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축성했다고 하네요~ (by 백과사전[링크]) 이곳을 오사카에 도착하자마자 찾은 이유가 있다면, 정말 딱 하나였죠. 가깝다는 것. 후지야 호텔에서 지하철로 2정거장이면 가니까.. 첫날이기도 하니까.. 가까운 곳을 가보자는 제 생각이었습니다.후지야호텔(나가호리바시 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2 정거장을 가서 모리노미야역에서 하차 후. 오사카성까지 걸어갑니다. 대략적인 위치를 보아하니, 이 역에서 오사카성까지는 꽤 걸어가야 했죠. ㅠㅠ.. 그래도 공원을 끼고 있었기 때문에 공원산책겸 가보자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걸어갔지만, 나중에는 너무 걸어다녀서 후회할 정도로 발이 아팠어요 ㅠㅠ.

우승팀과 강등팀을 쉽게 알려주지 않는 혼돈의 K리그!
많은 사람들이 울산의 우승이 9할이라고 했었다. 심지어 언론에서 조차도 올시즌 K리그 우승은 울산이 될거라고 자신있게 주장하는 걸 많이 봐왔는데. 한가지 간과한게 있었으니... 바로 '세제믿윤' 이었다. K리그 39라운드의 주인공은 울산이 아니라 부산이었고, 부산은 '우리가 결코 호락호락 하지 않다'는 것을 오늘 경기를 통해 제대로 보여줬다. 연승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1위 울산을 상대로 역전승을 일굴것이라곤.. 점수 잘 때려 맞추는 토토쟁이님들도 쉽게 맞추지 못했을 거다. '효멘' 이라는 말이 진짜였다. 진짜... 세제믿윤이여 영원하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부산의 역전승에 제일 환호한 것은 당연 포항이다. 포항은 부산이 울산과 비기기만 해줘도 사실 '땡큐' 였던 상황이었으니까.. 그런데 그런데... 부
![['13 OSAKA] ⓒ 호텔후기 - 오사카 후지야 호텔](https://img.zoomtrend.com/2013/11/25/e0041802_5291f3b41a44f.jpg)
['13 OSAKA] ⓒ 호텔후기 - 오사카 후지야 호텔
지난번 예고와 마찬가지로 첫시작은 호텔후기부터 시작합니다. 어딜 가든 숙소에 도착을 해야 "진짜 이곳에 왔구나" 하고, 마음이 편해지기 마련이니까요~ ㅎㅎ..(사진은 홈페이지에서 퍼옴) 사진에 계신 저분이 한국어 전용데스크 직원분이신데요. 덕분에 쉽게 체크인 할 수 있었습니다. 2시가 약간 안된 시간이었는데, 체크인 가능하다며 바로 방에 들어갈 수 있었죠. 저는 6층이었습니다. 가격은 싱글룸기준 4박에 249,000 원 입니다. (투어2000 기준)일본 비지니스호텔이 어디든 그렇겠지만, 정말 작은룸에도 불구하고 이것저것 다 있는거 보면 신기할 지경이죠 ㅋㅋ... 뭐, 사진으로 보시는게 더 나으시겠죠? 음.. 제가 다른 호텔후기를 좀 봤었는데요. 청결상태라든지 방음에 대해 불만이 많은것 같았는데요. 어느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