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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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비겁한 변명으로 떼쓰지 말길..

긴린코 호수..|2013년 12월 7일

강원이 엄청난 무리수를 두고 있는 것 같다. 눈앞에 강등이 현실이 될 것 같으니 이 위기를 회피하려는 느낌까지 든다. 게다가 강원은 1차전에거 1-4 대패를 기록한 상황에서 나온 이의제기라서 더더욱 눈살이 찌푸려진다. 만약 강원이 1차전에서 이겼어도 이런 이의제기를 햇었을까? 부정선수라고 지목된 선수가 과연 승부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것같지도 않아 보이고, 누가 봐도 상주의 완승경기 였다. 뭔가 이 위기를 어떻게든 모면해 보려는 무리수랄까? 그럴시간에 상주를 3-0 으로 이길 궁리를 하는것은 어떨까? 이런 무리수가 강원이란 팀을 더 찌질하게만 보인다. 2차전에 최선을 다하고,그래도 어쩔수 없는 강등을 받아드려야 한다면, 절치부심해서 내년 승격을 노리는 모습이 훨씬 프로답지 않았을까?

전부터 느꼈던 건데

전부터 느꼈던 건데

언더그라운드 넷|2012년 12월 1일

SC은행 로고는 선 두개가 높게 교차하면서 높이 솟은게 마커랑 상당히 유사한 느낌. 근데 아직까지도 관련 드립이 안 나오는걸로 보니 나만 그렇게 느끼는듯 ㅠㅠ

여러모로 뭥미했던 바람의 검심 신교토편 완결

여러모로 뭥미했던 바람의 검심 신교토편 완결

말그대로 흑역사로 남을 것 같습니다 --; 지난 주말 8월 22일 후편이 발매되어 완결된 2부작 OVA '바람의 검심~신쿄토편~'. 지난 주말에 물건너에서 개봉된 실사영화와 PSP용의 격투게임 '완전각성', 그리고 원작 만화가 노부히로 와즈키 씨가 직접 연재하는 특별만화 '키네마편'과 함께 나온 바람의 검심 15주년 프로젝트의 하나로 원작의 교토편을 90분 분량으로 압축해 재구성한 중단편 영상물입니다. 원작도 끝난지 10년이 훌쩍 넘은 마당에 갑자기 신작이 나오고, 또 그것도 기존 내용의 재탕이라는게 좀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시시오 일파와의 싸움을 그린 교토편 또한 소년만화적인 면에서는 추억편 이상으로 좋았던 클라이막스였던지라 기대되기도 했습니다. 성격은 약간 다르지만 '은혼' 역시 TV판 분량을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