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린코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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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참 이렇게 기대 안되는 월드컵도 처음이네요.
그쵸. 물론 선수 선발은 감독의 권한입니다만.. 오늘 발표된 선수들을 보아하니, 할말도 없고.. 혹시나가 역시나 였고, 이번 월드컵 16강을 가든, 8강을 가든.. 알아서 하던지 말던지 하겠죠. 아마도 홍명보는 '운장'이라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망신당한다거나 그러진 않겠죠 뭐. 그치만, 뭔지 모르게 뽑힌 23명을 보고,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하는 홍 감독의 말들이 그저 변명처럼만 들리는건 어쩔 수 없네요. 그리고 K리그 팬으로써, 국가대표 감독에게 K리그는 뭐도 아닌가 보네요. 하.. 이명주 떨어졌으면 말 다한거죠. 뭐.. 다른것보다 K리거들의 상실감이 좀 클것 같다는 생각은 드네요. 홍명보 감독님, 사랑하는 박주영과 브라질 월드컵에서

프로축구 선수들 연봉이 프로야구보다 높으면 안됨?
프로축구, 1인 평균연봉은 야구보다 높아 연봉이 많은건, 그만큼 값어치를 하기 때문이다. 이동국이, 몰리나가, 제파로프가 연봉이 높은건.. 그동안 그만큼 쌓아온게 있기 때문이다. 근데, 왜 언론에서는 쓸때없이 왜 프로야구 선수들의 연봉을 비교하며.. 프로축구 따위가 왜 프로야구보다 연봉이 높냐는 뉘앙스의 기사를 쓰며 비꼰다. 왜? 프로축구 선수는 프로야구 선수보다 연봉 높으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냐? 프로야구처럼 폐쇄적인 시스템이 아닌 프로축구에서 굳이 저런 뉘앙스의 기사가 왜 나오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비교를 할 수 없는 서로 다른 스포츠란 거다. 까놓고 이야기해보자. 이동국이 2011년에 리그 우승, ACL 준우승 했을 때.. 중동에서 오퍼온게 30~40억대인걸로 아는데, 이동국은 그거
홍명보의 박주영사랑, 이제 짜증날려고 한다!
내가 기억하기로는 홍명보 감독이 국대에 뽑히기 위해서는 소속팀에서 꾸준히 경기에 출전해야 한다고 자기입으로 이야기 했는데, 최근 박주영을 바라보는 홍 감독의 행동은 자신의 말을 그대로 뒤집는 꼴이다. 우여곡절 끝에 아스날에서 설 자리가없어 스페인으로 잉글랜드 2부리그로 임대를 가도 정작 임픽트도 없고 보여준 것도 없이 주급도둑으로 내몰리는 박주영을 홍 감독은 왜 그렇게도 감싸는가? 솔직히 이번 월드컵 엔트리를 일찍 발표 하는 것도 박주영을 위한 계략아닌가 싶다. 일찍 발표해야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 아, 박주영을 월드컵 국대에 빨리 넣어놔야 박주영 관리가 수월하기 때문일지도... 언제부터 국대가 일개 선수를 위한 팀이 되버린걸까? 홍 감독은 스스로 말을 뒤집으면서 박주영 옹호에만 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