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린코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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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posts![['14 NAGOYA] ⓑ 츄부(중부)국제공항에서 나고야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4/08/01/e0041802_53db9d6307d2f.jpg)
['14 NAGOYA] ⓑ 츄부(중부)국제공항에서 나고야역까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2014년 여름 나고야 여행기 입니다. 이번 여행, 출발부터 비행기 못탈뻔 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너무 느긋하게 행동했었더랬던거죠. (흐흐..) 이번 나고야 여행은 제주항공을 이용 했습니다. 현재 제주항공의 인천-나고야 노선은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는데요. 무턱대고 6시반까지 인천공항으로 갔다가, 인파때문에 체크인을 제 시간에 못할 뻔 했던거죠. 사람이 없으면 그럭저럭 후딱 했겠지만.. 제주항공이 나고야 노선 밖에 없는 것이 아니었으니까요.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려니 줄이 있네요? 그래도 시간에 맞출 수 있겠지 하고 기다리는데.. 방송 나옵니다. "나고야 노선 잠시후 체크인(탑승수속)을 마칩니다" 라고요. 그때부터 맘이 바빠집니다. '헉!! 저, 아직 체크인 못했다고
![['14 NAGOYA] ⓐ Prologue - 나고야에 다녀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4/07/28/e0041802_53d6663967d78.jpg)
['14 NAGOYA] ⓐ Prologue - 나고야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나고야에 가야하는 이유는 딱히 없었는데요.여행은 가고 싶었고, 어딜 가야하나 싶었던 찰나에 눈에 들어와 질러버려 다녀왔습니다. 예전처럼 이것저것 무얼 봐야하나 준비한 것이 아닌 그냥 무작정 투어랄까요?뭔가 나고야에 대한 정보를 책에서 찾으려고 해도, 나고야 여행책자 따위는 없.더.군.요 ? 도쿄나 오사카 그리고 후쿠오카 또 삿포로 등은 여행책자가 있지만.. 나고야는 단지 일본 전역을 둘러본 책자외에 단독으로 나온 여행책은 하나도 없더라고요. (제가 못찾은 것일수도 있지만요) 그치만, 요즘 세상에 뭐 책 없다고 정보가 없겠습니까? 네일동, J여동, 블로그를 활용해 전날 갈만한 곳을 찾아보니까~ 몇군데 보이더라고요. 3박 4일간의 짧은 여정이었지만 잘 다녀왔습니다. 2014년 여름, 갑시다. 나고야로
![[57] K리그 챌린지, 이제는 중위권 팀들의 싸움이다!](https://img.zoomtrend.com/2014/07/28/e0041802_53d65888583b3.jpg)
[57] K리그 챌린지, 이제는 중위권 팀들의 싸움이다!
이번 시즌 K리그 챌린지의 가장 큰 화두는 다름아닌 대전시티즌의 독주가 아니었을까? 그런데, 또 하나가 생겼네? 바로 그건 다름아닌 안갯속의 중위권이다. 와! 3위와 8위가 승점 1점차.. 헐.. 대박... 20경기나 뛰었는데.. 진짜 승점이 1점차라니... 솔직히, 사실상 대전이 크게 무너지지 않는다면 이번 시즌 승격은 따놓은 것 같고, 문제는 플옵진출권을 놓고 중위권 팀들이 박터지는 싸움을 벌여야 한다는 것이다. 2위 안양이 지금 3위보다 4점 많은 승점 30점으로 약간 유리한 위치에 있긴 (물론 19경기로 평균 20경기에 비하면 1경기를 덜 뛴 상태이고) 하지만, 까딱 잘못하다간 하위권으로 쳐질 수 있는 상황도 배제할 수 없다. 그리고 부천이나 충주도 진짜 미친듯이 버프탄다면 플옵 가능성이

MBC스포츠, 미쳤나요? 왜 K리그 중계하죠?
'야구 대신 축구' 생중계, 의미와 과제는? MBC 미쳤나요? 망할 때가 됐나.. 왜 안하던 짓 하죠? 물론 오늘 야구가 비땜에 취소될 확률도 있는거 알지만.. 기사 읽어보니, 원래 이렇게 할려고 했다네요. 그렇담, 프로야구와 축구를 동시에 중계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에는 K리그 중계를 쌩깠다는 건데... 그러면서 월드컵때만 '축구채널' 이지랄 한건가요? 허허.. 어처구니가 없네요. 더 웃긴건.. 몇년전부터 프로야구는 지금까지 꾸준히 해줬다는 겁니다. 프로축구도 꾸준히 해준다면 못만들 시장이 결코 아니라고 봅니다. 게다가 이젠 그렇게 울부짖던 승강제도 시행되고 있구요. 맨날 재미없다, 관중없다, 시청률 적다는 소리만 할게 아니라.. 나부터 관중 채우고, 관심 가져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홍명보-허정무-황보관, 싸그리 사퇴..
여튼 책임질 사람들은 이제 다 나간거가요? 아님, 더 나가야 할 사람 있나요? 이회택 정도인가요? 여튼, 홍명보 감독의 의리축구는 이제 안보게 되서 다행이네요. 협회에 휘둘리지 않을 외국인 감독을 데려오는게.. 현재로썬 그나마 욕 안먹는 방법인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