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린코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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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시안컵에는 ■■■ 가 없다.

이번 아시안컵에는 ■■■ 가 없다.

긴린코 호수..|2015년 1월 21일

한국이 호주를 1-0 으로 물리치며 조 1위를 마크하고, 늪축구를 보여준 사이에 다른 조의 예전경기도 모두 끝이났는데, 재밌는 사실이 하나 있다. 이번 아시안컵에는 무승부가 없다는 것. ㅋㅋㅋㅋ 아무리 피터지게 싸우는 축구대회라지만... 어뜨케!! 무승부가 단 한경기도 없을 수 있지? 이거 아시안컵 역사상 최초라고 하는데.. ㅋㅋㅋ 재밌네~ 재밌어~이런 와중에 한국이 모든 경기를 1-0 으로 이겨서 6전 전승 득점 6점 득실6점으로 우승하면 진짜 평생기록에 남을 경기가 되겠네..ㅋㅋㅋㅋㅋ 우리나라의 8강전 상대는 우즈벡인데, 우즈벡이 못하는 나라는 아니지만.. 우리나라에게 특히 약했던 과거를 상기시켜 본다면 지진 않을 것 같고.... 그 외의 경기는 중국과 호주의 경기가 흥미로워 보인다.

골때리는 축구협회, 허정무가 K리그 부총재라니...

긴린코 호수..|2015년 1월 20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좀 웃고 시작하죠.. 허정무는 브라질 월드컵 성적을 책임지고 축구협회 부회장에서 물러나신 분이 아니신가요? 그런데 1년도 안되서 k리그 부총재가 되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축구가 왜 발전 못하는지 여실히 보여주시네요 ㅅㅂ 그놈의 인맥

[아시안컵] 한국축구, 이제 중국도 무서워?

긴린코 호수..|2015년 1월 16일

중국축구 감독이 8강서 호주보다 한국 만나는 게 낫다는 같잖은 소리 때문인지... 중국이 우리를 완전 졸로 보고 있단 생각 때문인지...중국축구가 거슬리는 요즘이다. 사우디를 이기고 우주벡을 역전승 했다구 중국축구가 기세가 좀 오른 모양인데...? 근데 니네가 언제부터 한국축구를 그렇게 졸로 봤냐? 하 조낸 기가 차네 그리구 한국은 중국이 무섭냐? 지금 기사보니까 중국이 예전의 중국이 아니라고 썰 풀면서 밑밥 깔던데.. ㅎㅎㅎㅎㅎ 어처구니가 없다. 한국의 아시안컵 목표는 뭐다? 우승이란다. 그런데! 지금 중국 무서워서 겁내는거? 그럴거면 첨부터 목표는 8강이라구 하지 그랬냐? 우승 목표로 하는 팀이 무슨 ㅋㅋ 팀을 가려서 토너먼트에서 싸우겠다는 소린지.. 어처구니가 없다. 글구 우

내가 포기하지 않으면, 인연은 계속된다.

내가 포기하지 않으면, 인연은 계속된다.

긴린코 호수..|2015년 1월 14일

그냥 아무 생각없이 평소 보던대로 크레용신짱을 보다가... 보(콧물 흘리는 칭구/한국판에서는 맹구)가 던진 한마디가 뭔가 모르게 확 와닿았네요."내가 포기하지 않으면, 인연은 계속 되는거야" 라는 말요. 정말 뜬금없이 이 말을 듣는데.. 무언가가 공감이 되는 말이었네요. 그 동안 내가 포기해서 끊어진 인연이 누가 있었던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정말, 자신이 포기하지 않으면 인연은 계속될 수 있는걸까요? 상대가 친구든, 선배든, 후배든, 그 누구든.... 상대가 포기하지 않기보단, 내가 포기하지 않아서 계속되는 인연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오랜만에 본 짱구에서 우연히 본 보의 명언(?)이었습니다.

1990, 2000년대 가요가 다시 뜨고 있는 요즘....

1990, 2000년대 가요가 다시 뜨고 있는 요즘....

긴린코 호수..|2015년 1월 11일

MBC '무한도전'에서 진행한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의 위력이 무서운 요즘 같다. 뭐랄까? 라디오를 틀어도, TV를 틀어도 심심찮게 예전 90년대 가요가 들리기 때문인데... 한참 고등학생때 즐겨듣던 쿨의 노래 역시 그 중에 하나다. 뭔가 홀린듯 과거로 돌아가 예전에 들었던 이젠 가물가물했던 노래들이 라디오 전파를 타고 나온다. 활동을 접은 가수들의 그리움도 있겠지만,.. 진짜 주옥같은 노래가 많았던 시대였기 때문이지 않을까? 이젠 노래방에 가도 최신곡을 찾기보단 예전에 들었던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게 되던데... (이런걸로 나이를 먹었음을 가끔 느끼기도 하지만) 그만큼 요즘 노래는 그냥 한번 듣고 소비되는 경향이 많지만 적어도 예전노래들은 안그랬던것 같다. 최근 영화 '쎄시봉' 제작보고회에서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