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추리문에 들어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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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쉬드 근황 2016.02.11
떡국 8그릇를 마지막으로 설날 이벤트를 클리어했습니다. 저렇게 떳음에도 48바퀴를 돌았네요. 저게 안떳으면 50회 중반까지 갔을 듯. 이벤트 첫날 불태워서 적원을 하루만에 다 얻어버렸기 때문에 속편하게 했습니다. 냥풍 파밍용으로 이벤트 레이드는 계속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바나나는 카드 다 만들고도 계속 늘어나고 있네요. 전뇌모의전 완료. 전뇌모의전에서 나오는 녹스인 아르나 스타는 생각처럼 화력이 잘 나오진 않아서 조금 아쉬운데 아르나 스타를 재료로 만드는 이 카드는 상당히 쓸만하군요. 역시 돈들어간 카드가 전반적으로 성능이 더 좋긴 하죠. 여태 없었던 오르베루*를 제작했습니다. 구현이벤트가 굉장히 재밌더군요. 진정한 발렌타인 이벤트(?)인 12지역을 돌파했습니다.

언리쉬드 근황 2016.01.30
올냥피아 레이드 끝내놓고 미뤄두고 있던 키루키루를 완성했습니다. 새우동산 32개나 모으느라 매우 귀찮았습니다. 소비 AP 한 200 정도로 해놓고 8번만 돌면 클리어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그 귀찮은 전투를 32번이나...... 키루키루 퀘스트에 사용했던 덱입니다. 1라인의 에샤는 1레벨. 어시스트 3번째의 헬렌 지크스도 1레벨. 나머지는 다 만렙이네요. 나자르 파티마(보통 점쟁이라고들 부릅니다.)는 쓰지 않고 정화하나 더 넣어서 깻습니다. 빠르면 36-37턴 늦으면 43-44턴에 클리어. 24턴 이후에도 1라인이 살아있으면 직접 때려서 죽였습니다. 2라인에 진두지휘스킬을 가진 마르바스 오렐리아와 오르베루가 둘다 들어간 이유는 조작의 편의성을 위해서. 그리고 2라인에서 스킬을 쓸
빅 쇼트
마진 콜과 같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다룬 영화입니다. 마진 콜이 커피라면 이 영화는 T.O.P라고 할 법하네요. 영화를 보고 나서 뒤늦게 포스터를 봤는데 도대체 광고를 누가 뽑는건지는 몰라도 영화를 보기는 했나 싶었습니다. 광고에서 말하는 것처럼 네 명이 영웅이 모여서 이 망할 현실에 빅엿을 먹인다! 같은 내용과는 전혀 다른 영화입니다. 마진 콜이 그랬던 것처럼 일종의 고발극에 가까운 영화입니다. 심지어 주역 중 한 명은 이렇게 말하기까지 해요. "난 이 이야기의 영웅이라고 말한 적이 없어요." 광고에서 유일하게 진실을 말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이것일 겁니다. 믿을 수 없는 캐스팅! 크리스찬 베일, 라이언 고슬링, 스티브 카렐, 브래드 피트. 저 넷이 전부 주역이니 사실

언리쉬드 근황 2016.01.24
무궁국 전부 호감도MAX까지 올렸습니다. 지난 이벤트하면서 거의 다 올려놓긴 했었고 이제 마무리한 것. 그 이외엔 에르타포 부화식 아스마나 세이스 아유유 를 호감도를 전부 올렸습니다. 그 후 한 수의 운명 미트 헌터 G 돌면서 틈틈히 일반필드 돌아서 알키아 류이도 GET. 도전과제도 완료... 이제 39Lv에 380코스트를 쓸 수 있습니다. 근육 도전과제가 문제네요. 깰 방법이 안 보임. 미트헌터G 완료했습니다. 270회 돌면 클리어보상 재료로 완료할 수가 있는데... 270회까지는 안가고 254회에서 아르라가 나와서 완료했네요. 이렇게 늦게 나올거면 270회 채울테니 그냥 차라리 나오지 말지 그랬습니다. 열심히 할 의욕이 있는게 아니라서 남는 AP로

언리쉬드 근황 2016.01.08
12지역에 진입했습니다. 이벤트 시작전에 미르카자쿰 앞까지 간 상태였었죠. 오르센 카드들과 힐카드들을 가지고 두드렸더니 잡아지더군요. 별 거 없었습니다. 현재 상태 이벤트 도중에 했었는데 AP가 대량으로 필요해서 스탯을 초기화한다음 AP를 찍고 레벨업해서 모두 회복하고 그 AP로 이벤트 맵을 돌고 레벨업해서 이벤트 맵을 돌고 반복했었습니다. 그래서 33레벨에서 멈춰있던 레벨이 38레벨까지 올랐고요. 이렇게 한번 써먹으려고 그동안 레벨업을 안하고 있었죠. AP위주로 스탯을 바꾸고 나니까 알게 된 건데 이 게임 공격력 찍어서 얻는 이득이 없네요. 체력은 줄어든게 좀 아픈데 공격력 줄어든건 체감을 못하겠습니다. 대체 왜 있는거야...? 미트헌터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