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추리문에 들어서서

Sources

Posts

357 posts
와. 나. 씨. 야. 잠깐만

와. 나. 씨. 야. 잠깐만

원추리문에 들어서서|2015년 12월 8일

.........? ......... 뭐여?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겨....

언리쉬드 근황 2015.12.07

언리쉬드 근황 2015.12.07

원추리문에 들어서서|2015년 12월 7일

사실은 마리포사 헌터 G를 돌 예정이 없었는데 심심해서 돌아봤다가 저번 근황에도 적었지만 2회만에 샤를르가 나와서 돌기 시작했었습니다. 보스잡으려고 전용덱까지 만들었었고, 지금은 다 돌았네요. 카드가 드랍된 페이스가 아주 가관인데 2회 - 샤를르 5회 - 샤를르 10회 - 샤를르 30회 - 연향 (이 때 레어인 네냐가 아직 드랍이 안되서 졸업을 못함) 34회 - 샤를르 47회 - 연향 52회 - 네냐 <- 이 때 졸업 아란웬은 이 때까지 총 3장 드랍 (...) 빨리 나온건 좋긴한데 뭔가 어마어마한 운의 낭비가 있었던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마미아와 루루에 이어 이 아이들도 호감도 MAX 그 외에는 트리세와 베론쥬 시저가

마리포사 헌터 G 보스전용 덱

마리포사 헌터 G 보스전용 덱

원추리문에 들어서서|2015년 12월 3일

덱이 에르타포 기반인데 사실 딜 넣을 수 있는 녹스면 뭐든 상관없습니다. 필수녹스는 세종류 청린 (3rd라인 1번째 서포터) 레닛 (첫번째 어시스트) 지정한 적에게 연타를 통해 최소한 사오십만 정도의 데미지를 때려넣을 수 있는 녹스 (2nd라인 3번째 서포터 쥬조우지 세이카와 3rd 라인 네번째 서포터 아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리포사 헌터 G의 보스전의 3번째 라인에 있는 로크웰은 죽이면 다른 녹스의 스킬을 off시키고 10만 체력으로 자신에게 무적을 걸고 부활합니다. 이게 보스전판정이다보니 적들의 off된 스킬이 on으로 바뀌어버립니다. 그러다보니 사실상 통상적인 방법으로는 로크웰이 무한으로 무적을 걸고 부활하는 걸 막을 수 없습니다. 무

철혈의 오펀스 08

원추리문에 들어서서|2015년 11월 27일

A파트는 지난 7화의 마지막에 철혈단이 나제 터빈의 함선에 침투한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사실상 7화에서 연장된 내용인데 5분이 넘을 정도로 긴 탓에 실질적인 8화의 내용은 적게 느껴집니다. 철화단이 브릿지까지 무기를 들고 침투했지만 테이와즈와의 과격한 충돌은 없었습니다. 테이와즈가 철화단을 받아들이게 된 데에 강제성 같은 것은 보이지 않으며 나제 터빈이 죽음을 무릅쓴 작전을 통해 침투에 성공한 철화단에게 호의를 느낀 것이 묘사됩니다. 물론 B파트에 서술되는 것처럼 나제 터빈의 호감뿐만으로 그리된 것은 아니고 철화단에 쿠델리아가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쿠델리아의 존재에 어떤 가치가 있는지는 지금까지는 갈라르호른소속 인물들의 대사를 통해 피상적으로 나올 뿐이었지만 이번 화에서는 분명하게 언급됩니

철혈의 오펀스 06~07

원추리문에 들어서서|2015년 11월 19일

6화는 4화에 이어 또다시 전투가 없는 화였습니다. 건담은 건프라를 팔아먹기 위한 영상물이라는 비아냥을 들을 정도로 상업적 성격이 강한 시리즈 중 하나이기에 전투가 없는 화가 이렇게 자주 나오는 것은 의외입니다. 제가 건담 시리즈를 모조리 다 섭렵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제 기억에 건담에서 전투가 없는 화가 초반부부터 이렇게 빈번하게 나오는 것은 이례적입니다. 전투 대신 6화를 채워넣은 서사는 내용 전개의 큰 줄기보다는 철화단의 현재의 일상이 많아 빡빡하기 보다는 소소하게 느껴집니다. 제목대로의 내용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6화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은 주인공 미카즈키와 쿠델리아, 아트라, 올가 등의 조역들과의 교류를 그려낸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특히 올가가 미카즈키에게 심리적 압박을 받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