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추리문에 들어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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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クール水着
반년만에 블소에 접속해서 일일퀘스트를 하게 만든 스쿠미즈입니다. 무슨 일일퀘스트를 보름 가까이 해야되서 안하려고 하다가... 결국 하고 말았네요. 장비도 비급도 뭣도 없는 캐릭이라 하기 되게 싫었는데 정신차려보니 이미... 색욕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10년 전 오늘
애니메이션 속의 라이브를 하나로 트렌드로 만든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늘로 10년이 됬는데 이 장면만큼 화면 너머에서 등장인물들의 감정이나 생동감 같은게 전해져오는 작품은 찾기 어렵죠. 이게 역대급이란 수식어가 어울리는 장면이었다는 뜻이기도 하고요. 이게 얼마나 멋진 연출이었는지를 새삼 깨닫네요.

한 달동안 12승을 6번이나 할 줄이야.
05.14 스랄 05. 23 제이나 05. 24 제이나 05. 29 렉사르 06. 07 발리라 06. 12 우서 한달동안 투기장 한 15번쯤 했는데 그 중에 6번을 12승. 신들린 듯한 페이스로 양민을 학살하고 다녔군요. 작년에 12승 한거 다 합치면 한 12번쯤 되지 않나 싶은데 그 절반을 한 달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