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Sources

Posts

1433 posts
(뉴게임)....뭐냐 이거.

(뉴게임)....뭐냐 이거.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7월 15일

-요 물건은 친구 추천으로 손을 댔는데, 글세요.......1화 본 느낌은 아니메라고 너무 안이하게 가는게 아니냐는 느낌이랄까요. 아마이나하고 비교해보면 아니메라고 아니메다운 과장에 힘을 줬는데 그게 지나쳐서 아마이나와는 반대로 안좋게 보이는 기분입니다. 일단 1화만 봐서는 어떻게 진행하겠다는 것도 모르겠고 마치 예전의 롯데리아 햄버거에 대한 평이 생각나는 기분이랄까요. 기왕 회사가 배경이니까 학교의 분위기와 다른 회사라는 특유의 배경을 좀더 살려 이야기를 진행했다면 나았을텐데 싶은 기분, 굳현재상태로만은 그저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랄까, 그리 좋은 인상은 아니네요.. -어쨌거나 굳이 주인공 입사장면부터 올렸어야 하는 방법도 있을텐데 말이죠. 뭐 이게 청소년 대상으로 노리는 물건이라면야 상관은

(아마이나)2화는 돈지루

(아마이나)2화는 돈지루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7월 13일

밥을 복스럽게 먹는 열도의 고1. -2화도 1화와 비슷한 구성인데, 역시 반찬이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밥상의 느낌이 바뀌는군요.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좀 더 다른 구성을 바랬는데,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일단 3화만 재미있으면 다 보는데 무리는 없을듯, 일단은 3화를 기다리면 되겠네요:D -그나저나 돈지루 맛있어 보이네요. 곤약이 들어간 된장국이라, 곤약 자체는 밍숭맹숭합니다만 된장맛이 밴 곤약은 맛이 궁금하군요. -개인적으로 신기했던 부분은 다른 밑반참 없이 국만 가지고 밥을 먹는 장면, 이것도 뭔가 장치가 있는 것같은데 일단은 세사람의 관계를 의미하는 것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나저나 츠바키 귀엽습니다. 맛있게 먹는다는 느낌이 제대로 사는 기분인데, 저는 요리 만화들에서 곧잘 볼수 있

(달콤달콤 짜릿짜릿) 아니메의 즐거움은 이런것이 아닐런지.

(달콤달콤 짜릿짜릿) 아니메의 즐거움은 이런것이 아닐런지.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7월 12일

*사실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냄비밥은 짓기 그리 어렵다고 생각한 적이 없네요.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지은건 몇달 전입니다만 그전에 지은 냄비밥은 무려 15년 전이었거든요. 오히려 중학생 시절에는 냄비밥 같은것도 잘 해먹고 그랬는데대학교 가면서 전자밥솥의 간편함때문에 점점 냄비밥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는데, 1화를 보니 왠지 냄비로 한 밥이 먹고 싶어지네요. -애니메는 이래서 재미있고, 이래야 합니다. 뜬금없이 이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그저 밥먹는 장면에서 즐거웠기 때문인데요. 같은 장면을 TV드라마로 연출해서 장면만으로 더 즐거움을 느끼게 하자면 좀더 세심한 연출과 맛있어 보인다는 느낌을 위해 온갖 구상과 구성을 짜 넣어야 하는데, 아니메이기 때문에 이런 간단한 연출(

이글루 애니 밸리를 보다가 잡담(밸리에 없는 이야기도)

이글루 애니 밸리를 보다가 잡담(밸리에 없는 이야기도)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7월 11일

다즐다즐 이번 분기에 당최 뭘 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프리즈마 이리야는 이상하게 이번에는 손이 안가고, 다른 물건들은 소제 보면서 그나마 시큰둥, 이번 분기중에 보고 싶은 물건이 러브라이브 선샤인이란건 그야말로 안좋은 쪽으로 충격과 공폽니다=ㅁ=;;; 물론 이전부터 하던 명작들이 있습니다만 문제는 그 물건들 전시즌을 안봤다는거, 문제는 애니 안보니 포스팅 할게 팍팍 줄었다는 충격과 공포의 사태네요. 몇년전만 해도 한쪽 라인에 이정도의 몰빵은 하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ㄷㄷㄷ. -그나저나 매드하우스 신작이 말좀 있길래 이래저래 위키 뒤져보다가 애니판보고 급뿜;;;; 원작 일러스트 무시하는건지 뭔지 이건;;;; 원작 일러가 그렇게 구린것도 아니고 좀 충격입니다. -

(러브 라이브 선샤인) 2화 잡담

(러브 라이브 선샤인) 2화 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7월 10일

오오 새로운 허당의 기운이 느껴진다~ -1화때보다는 나은 기분으로 봤는데, 하나씩 파츠가 모여가는 모습의 과정을 즐기면 될듯 하군요. 아직은 러브라이브와 다른 선샤인만의 무엇인가가 뭔지 그걸 기다릴 뿐이긴 합니다만 아직 착착 한명한명 모여가는 와중에 생기는 에피소드를 즐기면 되겠죠. 생각해보면 러브라이브도 그런 부분을 쏠쏠하게 즐기던 물건이었는데, 이 물건도 그렇게 즐기면 될라나요. -캐릭터들은 아직 뭐라 평가하기는 어려운데, 회장의 허당+덕질은 재밌었습니다. 1학년의 중2병도 그렇고 말이죠. 다른 캐릭터들은 좀더 봐야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등장인물들과 전작의 등장인물들의 차이를 어떤 면에서 보여주느냐가 관심이 가는데, 너무 전작과 비슷해도 욕을 먹을 테고, 너무 확 깨는 방식으로 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