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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이나)감상소감
1화를 굉장히 재밌게 봤던 물건인데, 어쩌다보니 다 본건 새분기 시작하고 나서가 되었네요;; 매화 소소한 맛은 좋았습니다만, 나쁘게 보면 패턴물의 단점또한 여실히 나왔던 물건. 중후반으로 가면서 이야기 자체의 힘이 떨어지는 기분이 드는건 캐릭터들의 추가로 노선을 풍부화해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물론 이야기 자체의 소재들은 굉장히 풍부하고 짜임새도 잘 갖췄기 때문에 각 에피소드들의 몰입도는 상당합니다만 정작이야기를 끌어가는 추진력이 약하다는 부분은 상당한 아쉬움이었죠. 이같은 선택이 나쁘다고는 할수 없습니다만 이야기 자체의 호오 외의 이유로 몰입도를 탄다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자극적이지 않은 소재로 아기자기하게 매 에피소드를 채우는 모습은 취향만 맞으면 저격이라고 해도 무방할
![[9월 종영작 Review] 달콤달콤 & 짜릿짜릿](https://img.zoomtrend.com/2016/10/14/b0042765_58009af6bddd9.jpg)
[9월 종영작 Review] 달콤달콤 & 짜릿짜릿
9월 종영작 종합 감상... 이번에는 지난 분기에 다수의 작품을 제작한 TMS 엔터테인먼트의 작품인 달콤달콤 & 짜릿짜릿(甘々と稲妻)의 종합 감상을 올려봅니다. 달콤달콤 & 짜릿짜릿 © 雨隠ギド・講談社/「甘々と稲妻」製作委員会 제작사TMS 엔터테인먼트장르요리, 일상물감독이와사키 타로토끼 드롭스, 일주일간 친구, 미카구라 학원 조곡,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시리즈 구성히로타 미츠타카판타지 스타 온라인 2성우나카무라 유이치, 하야미 사오리, 엔도 리나, 토마츠 하루카, 아라이 사토미, 세키 토모카즈, 카야노 아이, 히카사 요코, 유즈키 료카, 나즈카 카오리, 아라나미 카즈사, 스즈키 아이나, 하라 유코 등 연출 / 각본8.5 한글판 제목이 초월번

(아마이나)9화 잡담.
개인적으로는 코토리가 안경쓴 장면좀 더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지난달 초에 메가네님이 블로그를 접으셨더군요. 사정을 모르겠습니다만 안경미소녀를 굉장히 좋아하시던 분이고 제게 축전도 그려주시고 여러모로 활동 많이 하시던 분인지라 아쉽네요. 가지카레라, 감자 대신 가지를 넣는다는 발상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희집은 언제나 감자를 넣는데, 개인적으로는 제 지병때문에 감자는 안넣는게 낫지 싶은지라, 가지넣고 하는 카레도 괜찮아 보이네요. 피망을 작게 썰어 넣는 것도 좋고 말이죠. 근데 가지가 가열하면 워낙 잘 퍼지는 물건이라 감자같은 식감을 기대하기 어려워 보이는 점은 염려네요^^;;(가지의 식감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지라...) 아무튼 카레에 기뻐하는 츠무기의 얼굴도 필견이죠. 언

(아마이나) 이런 소재들을 어디서 찾는 걸까요.
8화는 오징어 토란 조림이었는데, 이번화의 이야기도 정말 정감 넘치면서도 즐거운 이야기였습니다. 제작진은 이런 이야기들을 어디서 구한걸까요. 이렇게 중심을 잘 잡으면서 매화매화 진행하는 것도 대단합니다. 뭐랄까, 오늘은 어떤 방식으로 둘간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요리를 보여줄까? 하고 기대하며 보게 하는 맛이 상당하달까요. 모 총통님이 심쿵할 장면.png 츠무기가 가방을 버리려하지 않는 이유가 더 빛나고, 더 슬펐던 장면이기도 합니다. 오늘의 사제요리 시작. 포멧은 단순한데 요리 초짜 둘이서 어찌어찌 잘 만들어가는 모습은 훈훈 그자체죠. 이번화의 츠무기 미소. 맛있는 걸 먹을때의 반응이 매화매화 달라서 그 점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죠. 코토리의 미소는 오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