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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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나이버) 진실게임이냐?;;;
왜 우는 장면이 귀엽게 느껴진거냐=ㅁ=;;; 개인적으로 트리거 물건은 제대로 본게 킬라킬 밖에 없는데, 키즈나이버 2화는 재밌게 봤네요^^. 1화의 불친절함이 호쾌하게 날려간 기분인데, 여러모로 좋네요. 긴장감도 느껴지고 긴박감도 있었고, 마무리로 기묘함도 남겨주고 말이죠. 킬라킬을 볼때에는 특유의 미국 만화같은 화면 구성에 오호 하며 빠져들었던것 같은데, 키즈나이버은 거기에 또 전개상의 미지를 잔뜩 남겨줘 보는 사람을 긴장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2화 후반에 나온 떡밥, 나중에 어떻게 제대로 나올지 기대되는군요. 설마 3화 초반에 나온것처럼 맥거핀....은 아니겠죠;(키즈나이버 평가상 그저 맥거핀일리는 없겠지만.) 0719-2306

(키즈나이버)1화만 봐서는 모르겠군요.
전분기에서 굉장히 호평받던 물건이라 보기 시작했는데(이미 다 끝났지만) 1화는 그냥 도입부라 뭐가 뭔지 모르겠군요 친구놈은 1화보고 이게 왠 중2병 놀음이냐고 하다가 뒷편보고 쩐다고 하던데, 그런말까지는 어지간하면 안하는 친구라 오호해서 손을 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진짜 1화 감상 소감은 "뭐하자는 겨."...... 2화는 지금 시간에 손댈 엄두가 안나서, 내일이나 봐야겠고, 1화가 이렇게 연출 아프게 느껴지는걸 보는건 간만이고, 킬라킬보다 그림도 더 거친 느낌이군요. 캐릭터들에 그라데이션 없는거 보고는 그저 이쉐퀴들 정말 돈없나(....) 하고 중얼거릴뿐. 다행인건 완결난 물건이라 다 보고 평가하기는 괜찮을듯 싶네요. 일단은 2화부터 본방일듯 한데, 뭐 트리거&am

(러브라이브 선샤인)
짝퉁 호노카의 강매현장 -전작 1기 첫 공연이 생각나는 에피였습니다. 개인적인 기억으로는 그에피는 나쁘지 않았던 기분이었는데, 선샤인도 이야기 노선을 약간 비틀어서 재미있는 구성을 보여주네요. 체육관 공연씬의 경우는 개인적으로는 등장한 예비 멤버 후보들의, 전작에서의 상응하는 캐릭터들과 각기 다른 모습을 보여준게 소소하게 재밌었습니다. 방향성의 차이를 보여준것도 좋았고 말이죠. 치카가 호노카와는 달리 노래 부르다가 질질 짜는 부분도(호노카가 사람 없다고 울지는 않았던 걸로 기억하는지라) 전작과의 차이가 느껴져 괜찮은 기분으로 볼수 있었네요. -개인적으로는 1,2화보다는 이야기가 궤도에 올라가니 마음에 들고 있는데 아쉬운 점이라면 주인공 성격좀 뭔가 다른점좀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뮤즈

(월탱)가면 안되는 길로 간 결과.
맵은 고갯길. 헤비가 가면 안되는 중앙 분지로 들어간다음에 우측 벽에 붙어서 적의 사격각을 없애고 슬금슬금 눈치보며 언덕길로 올라가서 포업글 안된 적 구축을 때려잡고....(비슷한 과정을 반복) 라지만 이러면 안되겠죠=ㅁ=;;;;;; 그나저나 프리미엄 안돌리니 역시 돈 들러오는건 짜군요...라지만 정말 플미 돌리는게 무의미한 게임이라고 생각되는 요즘이라...

(뉴게임) 러브라이브 선샤인을 아직 못봐서 올리는 2화 잡담(...)
-좀더 구성을 타이트하면 취향에 맞을거 같은데, 전체 진행이 아닌 구성상의 느림때문에 이야기가 느리다는 기분이 드네요. 그래도 1화보다 낫다고 생각된 부분이 있다면 술자리씬은 사회초년생의 술자리라는 측면에서는 '어, 저렇게 구성하는것도 나름 재밌네.'라는 생각이 듫게 한다는 정도? 대신 전반부 히후미와 아오바의 대화는 이게 왜 회사라는 배경이 필요한건지 이해가 안을 정도긴 했습니다. 초반에 나왔던 캐릭터 소개는 좀 구성을 바꾸는게 낫지 않나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뭐 그래도 매주 꾸역꾸역 볼수 있을 정도의 퀄리티는 가진듯 합니다 솔직히 작화도 마음에 들고, 개그 포인트도 수긍은 가는데다 캐릭터들이 확실히 귀엽네요.//ㅁ/// 대충 어느 부분에 포인트를 두고 보면 될지 감이 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