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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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선샤인) 나는 왜.
코사카 호노카 MK2 어찌하여 러브라이브 때처럼 시큰둥하게 궁시렁궁시렁 거리면서도 왜 이 물건을 보고 있는가-ㅁ- -그리고 1화를 보고 역시 ㅂㄷㅂㄷ -러브라이브 볼때도 그렇고 주인공의 활기참이 남사스러워서 ㄷㄷㄷ 그나저나 이야기 구도는 러브 라이브때와 비슷하게 시작할듯한 느낌인데 높으신 분이 방해 때린다는 것도 비슷합니다. 좀 다른 점이라면 주인공의 동기나 전학생의 존재인데, 전반적으로 멤버의 구성은 전작과 비슷하지 않나 싶어지더군요. -이야기 분위기가 러브라이브 봤을때와 비슷한 기분인데, 별 차이 없으면 참 보기 난감할지도 모르겠습니다.(라지만 1,2기 다 봤지;;;) -그나저나 노래까지 비슷한 톤인건........아 모르겠다=ㅁ= 이번에도 캐릭터는 몰라도 애니

(갑철성의 카바네리)......
용두사미 보는 와중에는 제가 10화 건너 뛰어서 내용전달을 이상하게 받아서 그런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11화를 봤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생각해보니 그냥 ㅈㄹ;;;; 음악(주제가는 마음에 안들지만)이나 그림(특히)이나 연출 같은건 더할 나위 없었습니다만 스토리가 평타 지향이다 보니 결과적으로 평가도 역시 평타로 수렴해 가는듯 합니다. -아무튼 비바가 처음 등장했을때부터 어째 클리셰 짐작이 갔었는데 그대로 간것도 모잘라 너무 흔하디 흔한 클리셰와 패턴으로 점철된지라 그저 ㅎㄷㄷㄷ(물론 최종화에서는 욕했죠.) 사실 비바에 대해 말을 안할수가 없는게, 행동 전개가 그동안 나온 비슷한 성향의 보스 캐러 클리세를 교과서적으로 따라갔으면서 나름의 이야기는 별로 신통치 않은, 그냥 못만든 캐릭터임

(워쉽) 컹거 진수
컹거님 영접 ㅋ hehehehehehehehehehehe 기세를 몰아 묘코도 지르려 했으나.... 크레딧이 부족해서 실패 ㅠㅜ 언제 다 모으나...;ㅅ;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좋네요.
-이야기가 느리다는 평도 있고, 액션이 별로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이야기의 디테일(짜임새말고)은 정말 흡입력이 있었던 물건이지 싶습니다. 거기에 12화에서 보여준 액션으로 이야기를 깔끔하게 마무리 해준지라 그야말로 더할 나위없는 기분으로 마무리를 보게 된것 같습니다. -캐릭터들에 대해 반감이 좀 있었는데 최종화 보면서 좀 희석 되어가는 중이군요. 특히 바쿠고 엄청 싫어했었는데, 발리고 찔찔 짜면서 다음에 이길거라고 바득바득 이가는 모습을 보면서 반감이 줄어버렸습니다. 미도리야의 경우에는....성장형 캐릭터중에서는 저런 케이스도 있으니까 그러려니 하는중, 애초에 에피가 많이 진행된것도 아닌걸로 알고있는지라 2기가 나오면 훨 보기가 편해지겠죠. -본편 이야기가 많이 진행된걸로 알고 있는데, 빠른

(하이후리) 최종화는 좋았다!?!
그래도 원은 풀었네요들.-뭘?- 제일 나았던 1편 정도의 퀄은 뽑은 12화 입니다. 덤으로 그럭저럭 적절하게 갈무리도 잘하긴 했는데......역시 중반 과정을 잘해줬더라면 하는 생각은 듭니다만, 제작진들이 하고 싶은대로 하다가 망한 거라 실드 쳐줄 여지는 제로=3= 뭐 어쨌거나 이번화 자체는 잘 만들었습니다. 전투씬도 충실한 편이었고, 1,2화에서의 전투와 비슷한 배분이 나온건 환영할만한 일이긴 한데, 왜 이제사 다시 나오냐고==*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중반부에 무리수라고 봤던 설정이나 장면을 또 안 써먹었다는거, 또 함장이 스키퍼 타고 나가서 설치는걸 걱정 했습니다만, 다행히 그부분은 안나왔네요. 발암장면의 경우는 아예 안넣었으면 어땠을까 생각은 듭니다만 어쨌거나 납득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