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othea KAM - Friede sei mit d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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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링컨센터 New York Philharmonic 2012.12.14
지하철 1.2.3의 업타운으로 가서 잘 찾아서 4코스 링컨센터에서 하차. 지하철 역이랑 링컨센터가 연결이 되어 있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좋쿠로. 지하철 역의 링컨센터 표지판. 저분의 친절한 안내로 나도 금방 표를 찾을 수 있었다. 미리 예약을 해서 금방 받게 된 좌석표. 감사감사!! 평일 오전인데 사람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정말 깜놀깜놀.. 시작 전 이곳 저곳을 구경하면서 오늘의 피아니스트 다니엘 하링. 시간이 되어서 표를 다시 확인 하고 가방도 확인하고 3층으로 고고. 3층 32문 EE11번 자리. 예약하면서 1층에 할까 3층에 할까 정말 왔다갔가 우유부단하다는 소리들으면서 고민했는데, 너 덕분에 잘 결정한 3층!! 완전 너무 좋았어.!!!! 고마워 고마워 ^^ 11시에 자연

미국 뉴욕 세번째 날 아침 2012.12.14
오늘은 진정 나 홀로 뉴욕 투어. 어제 열심히 다니고 푹 잘 자서 인지 새벽 5시 30분부터 기상. 어찌나 일찍도 일어나는지..ㅋ 씻고 준비 하고 조금 춥다는 일기예보를 보고 패딩으로 단단히 무장하고 출발. 민박집 현관. 신기한 대문의 번호키. 그리고 저 2층 창문이 내 방이겠지? 아직은 좀 어두컴컴한 아침. 언니네 가게로 가기 위해 가는데 어라! 길 이름이 루즈벨트길 ㅎㅎ 아침을 든든히 김밥을 사먹고ㅋㅋ 그리고 언니네 가게로 가서 물과 빵을 하나 사서 하루 일정을 정리했다. 이제는 제법 뉴욕지도를 보고 나뉘어서 장소.식사. 교통까지 루트를 알아서 짜고, 사실 처음 오기 전엔 미리 예약을 한 뉴욕필하모닉과 라이온킹 뮤지컬을 제외하고는 딱히 일정을 정하지 않았었다. 여행책을 보고 하나하나 체크한거

미국 뉴욕 The Chelsea Market 2012.12.13
한시간 동안 걸어서 도착한 첼시마켓. 사실 그리 기대는 안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맛있는 저녁을 먹을 수 있었던 이곳. 원래 첼시마켓의 건물은 오레오 쿠키를 처음 만든 나비스코사의 공장으로 사옹했던 곳이라고 한다. 28개의 벽을 터서 아름다운 첼시 마켓으로 재탄생했지만 구석구석 튼 벽의 흔적이나 천장에는 공장에서 쓰던 낡은 선풍기가 걸려 있는 등 여전히 공장의 느낌이 들었다. 유명한 베이커리도 있고, 생각보다 이야기와 볼거리가 가득. 아주 맘에 드는 사진 ^^ 공장의 그 느낌이 그대로 뭍어나는 첼시 마켓의 예전모습들과 함께 천장에 보이는 선풍기와 그리고 크리스마스 전등 유명한 사라베스 베이커리. 다양하고 신기했던 향신료들 @.@ 내가 좋아하는 예쁜 파프리카들 ..아 이뻐라 ㅎ

미국 뉴욕 공립 도서관 2012.12.13
내가 정말 가보고 싶었던 이 곳. 뉴욕 공립 도서관. 영화속에도 많이 등장했다고들 하는데 1편에서는 주인공 캐리의 결혼식장으로,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에서는 아이들이 구조대를 기다리며 책을 태워가며 추위를 견디는 곳으로. 그리고 에서는 공립 도서관의 양옆의 두 마리 사자중 한 마리가 갑자기 살아 움직이면서 그들의 여정에 합류하고, 그 외에도 , 등 많은 영화에도 나왔다는 이 곳. 영화도 영화지만 도서관 내부와 책들이 궁금했다. 신부님께서도 뉴욕에 여러번 오셨지만 도서관 안에는 처음 들어가신다며, 그리고 생각보다 내 기대보다 많은 전시와 볼거리들이 있어 너무나

미국 뉴욕 Bryant Park 2012.12.13
인사이드 더 라이온킹을 보고 나서 길을 건너 보이는 브라이언트 공원. 마켓들과 함께 스케이트장이 보였다. 내 뒤로 지금 얼음을 고르는 중.. 그리고 잠시 뒤 대기 중이던 많은 사람들의 우루루 나와서 스케이트를 타기 시작. 공원 한가운데에 이런 공간이 있다니!! 스케이트 장을 지나 크리스마켓 처럼 오목조목 다양한 물건들을 파는 마켓 구경. 밤이면 이런 모습이겠지? 너무나 아름다운 사진! 이것이야 말로 겨울.. 그리고 크리스마스! 2012.12.13 중앙도서관 가려다 우연히 보게된 브라이언트 파크. .....li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