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othea KAM - Friede sei mit d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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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INSIDE THE LION KING 2012.12.13
브로드웨이에서 화려하게 보이는 것들 중 하나 뮤지컬 라이온 킹. 주말에 이 뮤지컬을 보러 가는 거라 더 눈에 띄고 잘 보였다.^^ 그리고 나서 우연히 알게 된 INSIDE THE LION KING 으로 가게 되어서. 라이온 킹의 셋트의 일부를 직접 보고 다양한 볼거리를 보게 되었다^^ 아주 맘에 드는 사진 .^^ 실제 공연하는 뮤지컬 라이온 킹의 이야기들을 옮겨서 실제로 보고 만지고 설명도 해주고, 왜 이 뮤지컬이 대단한지 다시 한번 더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서 나는 이 뮤지컬 음악CD를 구입했다. 아주 기쁜 마음으로 ^^ ======================================================================== Geld -. 라이온 킹 CD 25 ==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2 -2012.12.13
드디어 한신부님 만남! 미국 오기 전 우연히 통화했다가 뉴욕에 잠시 오신 신부님과 급 일정으로 이곳 멘하탄에서 만나다니!! 이렇게 반가울때가요^^ 참.. 사람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모른다는게 진짜 맞는것 같다 ^^ 고층빌딩의 칼바람으로 인해 일딴 몸을 녹이기 위해, 스타벅스로 고. 난 따뜻한 핫초코를 먹으면서.. 오랜만에 뵌 신부님과 이야기 보따리 한바탕^^ 그리고 신부님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이 쓰레기를 버릴때도 안절부절 했다. 여긴 분리수거의 개념이 없다고 하시면서 ㅎㅎ 환경공부하는 너한테는 최악의 환경을 보게 될거라는 말씀과 함께..ㅋㅋㅋㅋ 그리고 밖으로 나와서 사진 이모저모 그리고 이 화려한 곳에 정말 내 눈에 띄는 solar city부스. 아쉽지만 너무 초라하고 작은 느낌이랄까.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로... 2012.12.13
우체국을 나와 이제 7th Aveneue로 가서 약속 장소인 브로드웨이 타임스퀘어 42번까지 가는 길. 생각보다 많은 도로를 걷고 걸었지만 그 덕분에 이것저것 많은 곳을 구경했다. 우체국 바로 건너편의 펜실베니아 역. 아마 난 아침에 여기 밑에서 한참을 헤매고 있었던 듯 하다 ㅋㅋㅋ 그리고 또 한참을 걷고 걸으면서.. 길거리에서 바로 캐스팅해서 방송하는 모습 ㅎㅎ 이 만큼 올라오고 보면서 여기 TOYSRUS의 수만의 캐릭터 인형들과 인사하고 확 다가와서 허그도 하시고 좀 놀라긴 했지만 나름 재미있었다 ㅎ 그리고 나도 함께 사진! 사진 찍고 팁을 주는 걸 사실 처음엔 몰랐지만 뭐 신나게 재미있게 찍고 팁^^ 다양하고 재미있고 화려한 투어버스들.. 겨울만 아니면 정말 한번 타보고 싶었다.^^ 다음

미국 뉴욕 중앙 우체국 2012.12.13
새벽에 시차적응을 고스란히 하면서 말똥말똥 깨어있었지만, 그래도 저녁에 푹 잠이 든 것이 나름 피로가 해소 된 듯하다. 다행이 두통과 오심은 사라지고 말끔하게 하루를 시작하면서 조금 일찍 서둘러 준비를 했다. 집을 나서기 전에 기분좋게 사진을 찍고 바로 고고. 언니네 가게에 가서 아침을 먹고 기차시간을 맞추어서 혼자 멘하탄으로 고고. 그런데..ㅋㅋ 나는 분명히 펜스테이션에서 내렸는데,, 어제와 다른 장면들이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했다... 기차역과 지하철이 연결된 곳으로 갔는지 어찌 되었든 그 와중에도 예쁜 크리스마스 장식은 사진을 찍으면서.ㅋ 어찌어찌 지도를 보고 밖으로 나와 이곳 저곳 돌아보고 길의 위치를 파악하곤, 중앙우체국으로 가보았다. 아침에 언니는 거길 왜 가냐고 했지만 ㅋㅋ 어짜피

미국 뉴욕 출발 - 2012.12.12
2012년 12월 12일 수요일. 드디어 미국에 간다. 드디어. 상상만 했던 그곳에. 설레여서 그런지 아님 실감이 안나서 그런지 새벽 한시까지 잠이 안왔다. 그러다 4시에 깼다가 다시 5시기상. 이불속 밍기적거리다가 준비 완료. 아침은 간단히 호박즙 하나 먹고 6시 10분에 집을 나섰다. 눈 때문에 길은 엉망이고 트렁크는 무겁고 우리집에서 소사역까지 나오는데만 거의 20분이 넘게 걸렸다.. 신호등을 건너 택시를 타고 송내역 공항버스타는 곳으로. 그리고 내리자 마자 감사히 바로 공항버스 도착. 그리고 7시 40분에 도착. 늘 느끼는 거지만 공항은 시간의 구분이 없이 사람들이 항상 많은 것 같다. 바로 수속을 마치고,트렁크는 무려 24kg. 그리고 엄마와 창근이 그리고 아부지신부님께도 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