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의 제2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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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림] 에스더 여행기 1편. 새로운 삶, 그 첫날

[스카이림] 에스더 여행기 1편. 새로운 삶, 그 첫날

엠의 제2 블로그|2015년 5월 31일

얼마전에 어떤 이글루스 유저의 스카이림 포스팅을 보니 다시 급땡기더군요.그분처럼 한 번 제대로 RPG처럼 해보자!!싶어서 이런저런 모드 잡아와서 몇 시간 동안 세팅.. 그렇게 시작하는 이 이야기는 리프튼 여관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한 아가씨, 에스더의 이야기입니다. 에스더는 참으로 평범한 노드 아가씨입니다. 감옥에서 탈출한걸 보면 아주 평범한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국경을 넘다가 임페리얼에 잡혀서 민족의 영웅 혹은 세기의 반역자와 함께 처형을 당할뻔하다 드래곤에 습격당한거에 비하면 감옥은 아무것도 아니죠. 할 줄 아는게 없는 에스더는 친구도 만들고 돈도 벌 겸 심부름을 하고자 합니다. 대머리 아저씨가 리프튼의 부잣집 양아치한테 샤바샤바 좀 해달라고 부탁하네요. 근데 문제는

블레이블루 컨티뉴엄 시프트 플레이중

블레이블루 컨티뉴엄 시프트 플레이중

엠의 제2 블로그|2015년 5월 26일

...아케이드에서 처음에 만났을때 급당황. 순간 평정심을 잃어버렸다...라기보단, 그냥 멍해졌다. 순간의 패닉을 이겨내고 전투에 제대로 임...하려 했으나 때릴때마다 멍해진다. ...이래서 저런 옷을 입히나보다. M이 아니라 S가 되어버릴것 같다 블레이블루는 타오카카만 보고 입문했는데, 캘러미티 트리거는 좀 지겹더만 컨티뉴엄 시프트는 무지 재밌게 하는중. 캘러미티 트리거를 이틀하고 그만둔게 그날 조작키가 너무 안 들어가서 답답해서 그랬는데, 뭔가 조작 반응이 컨티뉴엄 시프트가 더 부드러운것 같다. 조작뿐만이 아니라 게임 전체적으로 정말 쾌적하게 잘 돌아가서 좋다. 업적이나 수집등 컨텐츠도 훨씬 많고. 격겜

유포니엄 7화 아스카에 대해 조금 잡담

엠의 제2 블로그|2015년 5월 21일

"아닌말로 1년전 사태를 중립이라는 명분으로 부장직도 거절하고 방관했던 아스카가 자기 대신 총대를 떠맡고 고생한 하루카에게 할 소린 아니다." 이런게 나무에 적혀있길래... 난 저 장면 아스카가 참 마음에 들었는데 말이지 ㅋㅋ 한 그룹의 리더가 총대를 '떠맡아서' 고생해야 한다면 그 그룹은 참 슬픈 그룹이다.리더가 멘붕해서 하기 싫은거 떠맡았다고 주절거리고 일정 빵구 내고 하는데 그룹이 잘도 돌아가겠다;;내가 속으로 말하던걸 아스카가 똑부러지고 얄밉고 귀엽게 얘기해줘서 얼마나 좋던지. 다행히도 하루카가 그런 답답한 캐릭터는 아니었고스토리는 하루카가 총대를 떠맡은것이 아닌 짊어진것으로, 한심한 인물이 아닌 용감한 인물인것으로 결론내었다.더 징징거렸으면 짜증났을건데 잘 해결되어서 만족. 총대를 떠맡는

이게 드디어 발매되었구나

이게 드디어 발매되었구나

엠의 제2 블로그|2015년 5월 17일

이잌ㅋㅋㅋㅋㅋ 어떻게 몰래 사는법 없나.. 대놓고 사기 좀 그렇다!! 역시 현실과 넷은 완벽하게 나눠야 하는건가... p.s. 토미타케 근육 어쩔

평화로운 종주국의 정치 이야기

평화로운 종주국의 정치 이야기

엠의 제2 블로그|2015년 4월 26일

< 애스턴 빌라팬 인증샷? >눈이 부담스럽다 영국 총리 캐머런은 애스턴 빌라 팬으로 익히 알려져 있음. 삼촌이 예전에 이 클럽의 회장이었기도함. 그런데 어제... 데이비드 캐머런 연설中"Where you can support Man Utd, the Windies and Team GB all at the same time. Of course, I'd rather you supported West Ham."(영국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the Windies를, Team GB를 모두 응원할수 있는곳입니다. 물론 저는 여러분이 웨스트햄을 응원했으면하지만요. (* the Windies는 다국적 크리켓팀, Team GB는 영국 올림픽팀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