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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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림] 에스더 여행기 3편. 카짓 상단과의 여행

[스카이림] 에스더 여행기 3편. 카짓 상단과의 여행

엠의 제2 블로그|2015년 6월 2일

에스더 여행기 3편. 카짓과의 여행 아침 일찍 일어난 에스더는 마부에게 아이바스테드에게 가냐고 물어봅니다. 심부름이 몇 개 있었거든요. 그런데 마부는 그런 작은 마을은 안 간답니다. 일찍 일어난 보람 없이 약초나 뜯던 에스더. 그러던와중 카짓 상단이 이사를 하는 광경을 보게 됩니다. 여기서 에스더는 생각했습니다. 중무장을 한 카짓 상단과 함께라면 안전하게 이동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어디에 가는거지? 아이바스테드가 아닐지도 모르는데... 에라 모르겠다 하는 생각으로 에스더는 카짓 상단과 함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리프튼 코앞의 산적 요새. 과연 중갑옷으로 무장한 카짓 상단은 산적무리들을 격퇴할 수 있을것인가...!! .

[스카이림] 에스더 여행기 2편. 리프튼의 소시민 에스더

[스카이림] 에스더 여행기 2편. 리프튼의 소시민 에스더

엠의 제2 블로그|2015년 6월 1일

에스더 여행기 2편. 리프튼의 소시민 에스더 새로운 삶에 대한 기대와는 달리 궁핍한 첫날을 보낸 에스더. 까질한 갑옷가게 아줌마의 아침 다이빙을 하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며 두번째날을 시작합니다. 너무 어려운 일들만 찾아다닌것에 후회하던 에스더는 도시 밖 농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생각보다 훨씬 짭짤한 수입에 에스더는 노동의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어라, 카짓 상단이 있네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에스더는 카짓 상인과 친해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카짓 상인과 물건을 사고 팔면서 사교성을 기르고자 하는 생각도 있었고요. 에스더는 카짓과의 거래를 위해 약초를 채집하기로 합니다. 약초 채집을 위해 그녀는 길을 따라 걸어갔습니다. 그런데 얼마 걷지도 않았는데 산적의

[스카이림] 에스더 여행기 1편. 새로운 삶, 그 첫날

[스카이림] 에스더 여행기 1편. 새로운 삶, 그 첫날

엠의 제2 블로그|2015년 5월 31일

얼마전에 어떤 이글루스 유저의 스카이림 포스팅을 보니 다시 급땡기더군요.그분처럼 한 번 제대로 RPG처럼 해보자!!싶어서 이런저런 모드 잡아와서 몇 시간 동안 세팅.. 그렇게 시작하는 이 이야기는 리프튼 여관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한 아가씨, 에스더의 이야기입니다. 에스더는 참으로 평범한 노드 아가씨입니다. 감옥에서 탈출한걸 보면 아주 평범한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국경을 넘다가 임페리얼에 잡혀서 민족의 영웅 혹은 세기의 반역자와 함께 처형을 당할뻔하다 드래곤에 습격당한거에 비하면 감옥은 아무것도 아니죠. 할 줄 아는게 없는 에스더는 친구도 만들고 돈도 벌 겸 심부름을 하고자 합니다. 대머리 아저씨가 리프튼의 부잣집 양아치한테 샤바샤바 좀 해달라고 부탁하네요. 근데 문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