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의 제2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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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폴아웃4 11월 10일 발매
갑툭튀해서 5개월만에 발매한다 발표하다니 준비 제대로 한 듯 ㄷㄷ 빼빼로데이에 세기말 천조국서 방사능 쬐고 다니게 생김. 그런데 딱 기말고사 기간 ㅠㅜ
챔스 결승 감상
경기내내 한결같은 바르샤시작하자마자 한 골 넣지만 유베 숨통을 끊지는 못함 유베는 점점 나아지더니 골 넣고 더더욱 불타오를것 같은 분위기하지만 바르샤가 찬물같은걸 끼얹고 결국 그대로 끝.. 아쉬운건 유베 상승세에서 포그바가 얻을뻔한 결정적인 파울들이 안 불린거심판이 정말 안 부는 성향. 덕분에 메시나 피를로가 제대로 때릴만한 프리킥도 없었다.전체적으론 양팀에 아쉬움은 남겨도 논란이 될만한 판정은 안 남긴듯 화려하고 에너지가 넘치기보다는 물흐르듯하고 클래스있는 경기였다는 느낌...바르샤 페이스였던지라 그럴지도... p.s. 포그바 인터뷰가 완전 성숙해서 놀랬다. 포그바 하앍.. p.s.2 라키티치는 잉글랜드서 뛴적도 없는데 영어 존잘

![[스카이림] 에스더 여행기 3편. 카짓 상단과의 여행](https://img.zoomtrend.com/2015/06/02/b0291329_556b39c6e2b04.jpg)
[스카이림] 에스더 여행기 3편. 카짓 상단과의 여행
에스더 여행기 3편. 카짓과의 여행 아침 일찍 일어난 에스더는 마부에게 아이바스테드에게 가냐고 물어봅니다. 심부름이 몇 개 있었거든요. 그런데 마부는 그런 작은 마을은 안 간답니다. 일찍 일어난 보람 없이 약초나 뜯던 에스더. 그러던와중 카짓 상단이 이사를 하는 광경을 보게 됩니다. 여기서 에스더는 생각했습니다. 중무장을 한 카짓 상단과 함께라면 안전하게 이동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어디에 가는거지? 아이바스테드가 아닐지도 모르는데... 에라 모르겠다 하는 생각으로 에스더는 카짓 상단과 함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리프튼 코앞의 산적 요새. 과연 중갑옷으로 무장한 카짓 상단은 산적무리들을 격퇴할 수 있을것인가...!! .
![[스카이림] 에스더 여행기 2편. 리프튼의 소시민 에스더](https://img.zoomtrend.com/2015/06/01/b0291329_556b396e7e723.jpg)
[스카이림] 에스더 여행기 2편. 리프튼의 소시민 에스더
에스더 여행기 2편. 리프튼의 소시민 에스더 새로운 삶에 대한 기대와는 달리 궁핍한 첫날을 보낸 에스더. 까질한 갑옷가게 아줌마의 아침 다이빙을 하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며 두번째날을 시작합니다. 너무 어려운 일들만 찾아다닌것에 후회하던 에스더는 도시 밖 농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생각보다 훨씬 짭짤한 수입에 에스더는 노동의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어라, 카짓 상단이 있네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에스더는 카짓 상인과 친해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카짓 상인과 물건을 사고 팔면서 사교성을 기르고자 하는 생각도 있었고요. 에스더는 카짓과의 거래를 위해 약초를 채집하기로 합니다. 약초 채집을 위해 그녀는 길을 따라 걸어갔습니다. 그런데 얼마 걷지도 않았는데 산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