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elier2929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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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틱스노츠 한정판 구매

로보틱스노츠 한정판 구매

atelier2929의 일상|2015년 9월 5일

정식발매된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은 왠만하면 신품으로 구매한다. 슈타인즈게이트 3종세트랑 로보틱스노츠도 사 줬으니까 5pb에서 리메이크하는 유노 리메이크 비타판이 나오면 혹시...?유노 리메이크판은 기대 안 하는데, 카오스차일드는... 정발 되겠지? 글로벌 비타 시장 상태가 영 안 좋은데, A급이 없어서 B급, C급 RPG게임의 한글화보다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을 한글화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구매량이 높아졌으면 좋겠는데,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은 타이틀을 한장 사 주는거밖에 없으니... Xbox360 일본 마켓에서 데모 버전을 해 보면서 그때 당시에 대단하도 생각했는데, 그 작품이 4년이 지난 지금 한글화되어 정식발매된다고 하니 감회가 새롭다.사실 1년하고도 몇개월 전에 한글화 발표할때 늦어도

러브라이브 극장판

러브라이브 극장판

atelier2929의 일상|2015년 9월 3일

지난 번에 글까지 쓰면서 잘 되라고 기원했는데, 영화의 내용은 하다하다 너무한 게 아닌가 싶다.99분중에 80분이 지루했다. 나머지 19분은 뭐냐고? 음악파트랑 엔딩크레딧 크게 2가지 이야기를 다루는데, 둘 다 시간이 부족해 보인다. 그럼 하나만 하던가, 상영시간을 늘리던가. 둘 다 안해서 둘 다 어중간하다. 그래서 스토리는 기승*결, 기*전결따위로 흘러간다. 사실 보면서 한국판 들여오면서 뭔가 짤렸나 싶을 정도로 개연성이 모자란다. 러브라이브 캐릭터들은 하나하나가 다 니코니코니로 잘 알려진 유행어, 혹은 독특한 행동을 가지고 있는데, 초반에 몰아서 9명치를 다 넣으려고 무리해서 흐름과 개연성을 다 끊어먹는다. 작화는 캐릭터 애니메이션이라 그런가 캐릭터의 귀여움은 잘 살린 거 같다. 그 외에는 딱

WUG) 이런 이벤트 해도 되냐?

atelier2929의 일상|2015년 9월 2일

출처 : http://wugsoku.com/archives/1037184721.html 정말 대충 번역WUG LOVE(WUG 공식팬클럽)와 함께 하는 센다이 버스 투어! 일부 이벤트 소개!1. WUG 멤버들과 함께 저녁 식사 파티2. 2일째 아침에는 WUG라디오 체험인건지, 라디오처럼 멤버들이 깨워주는건지 모르겠다.3. WUG ZOO!의 배경인 야기야마 동물원에서 WUG 멤버를 찾는 이벤트4. 아오바 성에서 WUG 멤버와 함께 촬영회 일단 이 이벤트를 보고 제일 먼저 떠오른 건... 일본사람이 아니니까 이게 정상적이고 일반적으로 이루어지는 이벤트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적어도 내가 보기엔 정상이 아닌 거 같다. Wake Up, Girls!는 사실 여행이 메인인지 콘서트 참여가 메인인지 모를 저번

러브라이브 극장판

러브라이브 극장판

atelier2929의 일상|2015년 9월 1일

올해 오사카 여행갔을때, 극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걸 볼까 말까 고민했는데 국내 개봉하면 집 앞에서 보기로 했다. "러브라이브" 시리즈는 누가 뭐래도 지금당장 덕후들한테 장사를 한다면 가장 많이 팔아먹을 수 있는 컨텐츠다.한국 극장 관람객 규모는 증가했지만, 도라에몽, 명탐정 코난 극장판 시리즈를 제외한 일본 애니메이션은 지브리도 요즘엔 장사가 안 된다.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처럼 기적적으로 타이밍과 상영관을 잘 맞춰서 나오던지, "늑대아이"처럼 국내 평론가/관객들에게 극찬을 받아서 눈에 띄지 않는 이상 5만명 넘는 영화도 잘 없다보니 안그래도 좁던 입지가 더 좁아져서, 요즘엔 아에 개봉관을 못 잡아서 IPTV로 가던지, 극소규모 개봉에 그친다. 러브라이브 극장판의 적은 상영관 역시 그

도미네이션즈

atelier2929의 일상|2015년 8월 31일

최근엔 모바일게임을 잘 안 했다.1세대 스마트폰 시절에 배터리가 녹던 기억과 카카오 게임 초창기의 준비되지 않은 모바일게임을 보고 실망한것 중 뭐가 원인인지는 모르겠다. 안드로이드에서는 드래곤 플라이트, 밀리언아서, 최근에는 스쿠페스정도 아이패드로는 COC정도가 유의미할 정도로 길게 플레이한 거 같다. 네 게임 모두 다 2개월도 채 하지 않은 거 같지만, 모바일 게임의 컨텐츠라는게 결국 2달이면 할거 다 하고, 무의미한 반복과 대기시간의 길어짐정도의 차이로 띄워버리니까 상관은 없을 거 같다. 그 외에도 꽤 몇 개의 게임을 했지만, 1주일 이상을 넘긴 게임은 저 게임들밖에 없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중화풍 스킨만 씌워놓으면 중국산 COC 짝퉁이라고 해도 믿을 거 같다.거의 95%이상 COC 짭인데,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