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elier2929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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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posts![[DVD] 꼬마마녀 요요와 네네](https://img.zoomtrend.com/2015/06/12/b0092796_557a60e93535f.jpg)
[DVD] 꼬마마녀 요요와 네네
박스 까고 케이스를 들었더니 무슨 소리가 나길래 걱정하면서 밀봉을 뜯었는데 DVD가 있어야 될 곳을 탈출했네요;;팬텀은 북클릿이라도 한 장 줬던 거 같은데 음....구성품이 단촐한 건 싸니까 그렇다 치고 밀봉 제품을 구매했는데 DVD가 있어야 될 곳에 없다는건 기본도 안 한다는 느낌을 받네요

전격 G's매거진 2011년 1월호 / 러브라이브, 아이돌마스터
전격 G's 매거진 2011년 1월호, 오레이모를 좋아한 적은 없는데 키리노 피규어가 귀엽게 생겨서 샀었다. 둘 다 지금와서는 대단히 성공한 프로젝트가 되었지만, 저 때 당시에는 한 쪽은 어느 정도 인기있던 프로젝트를 팬들의 기대와는 다른 방향으로 끌고 나가서 망한다하던 분위기한 쪽은 이 프로젝트는 얼마만에 내릴까 ㅋㅋㅋㅋㅋㅋㅋ 하는 분위기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애니메이션의 힘이 굉장히 큰 거 같다. 두 작품 모두 사실 저거 받아서 별 새로울것도 없는 아이마스 정보는 꼼꼼하게 읽었는데 러브라이브는 보면서 아이마스 짭인가? 하면서 비웃으면서 대충 읽었던 거 같다. 그러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러브라이브 싱글이 나오면 찾아보면서 구매도 하고 그러는데, 아이마스 음반은... 여튼 뭐 두 작품 모두

꼬마마녀 요요와 네네(2013)
나는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러 극장에 가는 걸 좋아한다. 나이먹고 자랑할 취미가 아니라 80% 이상은 혼자 가지만...대부분이 애니메이션을 접할 휴대폰, 태블릿, 모니터, 집 TV 등의 디바이스로 감상해도 좋지만, 그래도 연출에 신경을 쓴 애니메이션을 극장의 설비로 보는 건 확실히 다르다. SK BTV 모바일 앱에서 900원 주고 봤다. DVD 살까 말까 진지하게 고민중 눈으로는 돈을 많이 썼다는게 느껴지는 영화고, 귀로도 신경 많이 썼다는 느낌을 받는 영화다.아이들의 최대 집중시간인 100분을 넘기지 않기 위해 120분정도 나온 걸 100분으로 편집했다는데, 어떤 나이대 어린이들이 타겟인지는 몰라도 그러기엔 내용이 좀 어렵지 않나 싶다. 개인적으로 유아를 상대로 할 거면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이
영화 리뷰중에 가장 보기 싫은 글들
나는 영화를 꽤 자주 보러 가는 편이다.집 근처에 영화관이 있고, 영화관은 저렴한 가격에 뭔가 문화생활을 했다는 만족감을 주며, 대형 스크린과 쩌렁쩌렁한 스피커가 주는 공간감을 좋아해서 자주 간다.누군가가 보러 가자고 하면 거절하지 않고, 인터넷 웹서핑 도중 호평을 자주 받는 영화가 있으면 보러갈까? 하고 바로 보러가곤 한다. 보기 싫은 리뷰 중 하나라면 네이버 리뷰의 밑도 끝도 없는 한줄평 및 별점이지만, 그 정도는 그 영화가 재밌어서, 혹은 너무나 재미없어서 비난 혹은 찬양을 하고 싶게끔 만들었나보구나 하고 넘어갈 수 있다. 하지만 가장 보기 싫은 리뷰가 있다. 이런 리뷰를 쓰는 사람들은 주로 스포일러를 내재하고 있기 때문에 영화를 보고 나서 보게 되는데대충 요지는 이와 같다. "A영화를 보러 갔는

엥? 완전 와그너 아니냐?
피치타면 오사카 왕복 15만원밖에 안하잖아!예매도 4월 19일까진데^^ 그냥 질러 자살각 ㅎㅎ;사실 7월 20일에 저기 가도 매진 안되고 현장판매로 살 수 있을 거 같은데....몇곡 되지도 않으니까 3달이면 마스터 가능할듯 ㅠㅠ 로손티켓 검색해도 사용법이 안 나와서 내가 씀결제만 신용카드로 하면 롯삐로 수령일때 수령기간 당일 공연시간 직전까지(결제하기전까지 언제인지 안 나와서 갈등했다 검색해도 안나옴)국내 카드 잘 받는다. 신한카드로 하는데 앱카드도 쓸 수 있음 ㅎㅎ;; 공인인증서+CVC도 가능합니다이거 두개만 알면 결제 자체는 쉬우니까 아무 문제 없지 않을까...그리고 혹시몰라서 주소 배대지주소로 쓰는데 숫자 전각으로 쓰라고 계속 튕겨낸다 한참 하다보면 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