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풍의 땅에서.
Posts
29 posts

제국. 장고 펫. R2.
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 "아오 왜이렇게 탱을 못하냐""죄송합니다!""죄송하면 501군단 생활 끝나냐?""어휴 역시 정규군은 이래서 안돼 저 나감 ㅂㅂ""삐리릭 뾰롱 또로로롱 뾰뵹" 는 사실 게임스컴에서 구 공화국 플레이 중인 코스어들(..)

판다리아의 안개 시네마틱 트레일러 공개.
과연 게임 제작사가 아니라 영상 제작업체 블리자드(...) 판다렌 퀄리티가 속된 말로 쩌네요.
![[스포일러] R2B 시사회 다녀&보고 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08/17/e0060338_502ccb16376e2.jpg)
[스포일러] R2B 시사회 다녀&보고 왔습니다.
이 블로그를 자주 들르시는 분이나 저의 성향을 대충 아시는 분은 제가 이 영화를 어떻게 소개할 지 짐작이 가실 겁니다. 하지만 저도 나름 '업계의 사정'이 생긴 처지라, 마냥 나쁘게 말할 수 없게 됬네요. 어쨌든 간에 소감 갑니다. 1. F-15K는 잘 나왔는가? 영화의 '사람' 주인공이 왈도스타 비라면, 기계의 주인공은 단연코 F-15K입니다. 20여년 전 미 해군을 간지폭발 군대로 묘사했던 탑건의 주인공 기체인 F-14 톰캣처럼, F-15K는 영화에서 내내 등장합니다. 그리고 꽤 괜찮게 잘 나옵니다. F-15 시리즈 특유의 육중하면서도 날렵한 모습을 다양한 구도와 앵글로 잘 묘사했어요. 물론 여러 영상매체와 사진에서 참고한 구도가 매우 많습니다. 출격 직전의 긴장을 표현하기 위한 콕핏

올해 했던/하는 게임들 이야기.
1. 와우 정확히 말하면 올해 2월까지 했다가 접고, 5월쯤에 부활의 두루마리를 받아서 사제 만렙 바로 전까지 키우다가 또 접었네요. 기억나는 건 지금까지 간 던전 중 제일 금방 지겨워졌던 용의 영혼 레이드 던전과 5인 던전 정도입니다. 현실크리 때문에 잠시 쉰 적은 있어도 게임이 지겨워서 이렇게 오래 접은 건 처음입니다. 전장도 한계가 있고 용의 영혼은 나중에는 졸면서 해도 클리어 할 정도로 지겨웠으니까요. 판다리아의 안개는 이것저것 재미있는게 많이 추가된다고 들었는데 복귀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현실크리 문제도 있고 8년 묵은 게임의 한계가 슬슬 보이거든요. 예를 들면 그래픽이라던가... 요건 접기 직전 찍은 제 주술사. 그래도 PC방에 가서라도 사전 월드 이벤트인 테라모어 퀘스트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