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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postsFINAL 4차전 1쿼터 파울콜 정리(움짤겁나많음주의) 1편
1. 듀란트 3점시도 중 르브론의 컨택(오심) - 공격자가 슛팅을 던질 때 수비자는 공격자의 신체에 컨택을 유발하면 슛팅 파울이 불릴 수 있습니다. - 손을 대는 것 자체는 심판의 판단으로 파울이 불리지 않는 경우도 있죠. - 해당 장면은 수비자가 공격자의 몸에 컨택을 유발하여 슛팅의 안정성이 깨졌으므로 파울이 불렸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 탐슨의 슛팅시 컨택(오심) - 스미스가 훼이크에 속아 점프를 했고 탐슨은 슛을 올라갑니다. - 영상만으로 컨택이 있었는지 약간 애매하나 탐슨의 몸이 크게 휘청이는 것으로 보아 슛팅 파울이 불렸어야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다른 각도의 영상이 나오거나 보이면 더 자세한 판
오프볼무브에서의 컨택은 과연 어느 한 팀만의 문제일까에 대한 소고
# 글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큰 전제를 하나 해볼까 합니다. 오프볼무브시 손으로 잡거나 몸으로 지나치게 컨택을 만든다거나 하는 류의 룰은 현재 사무국과 심판진의 공지처럼, 즉 현행 룰북에서 규정하고 있는 것을 잘 지키지 않고 있고 저는 이러한 룰 해석과 룰집행에 대해 전혀 찬성하는 입장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그런 콜의 경향이 최근 2년 사이 눈에 보이게 뚜렸해졌고 선수들은 이러한 부분을 이용하고 전술에 녹이기 시작했죠. 작년 캡스의 볼스크린 류도 사실 이러한 영향을 어느정도 받았던 부분이 있습니다. 당시 캡스의 스크린에 대한 글을 적었다가 참 많이 질타받았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ㅋㅋㅋㅋ 쨌든 이러한 콜의 경향을 선수들이 활용하면서 오프볼무브, 공이 없을 때의
FINAL 4차전 1쿼터 워리어스 공격 포제션 분석
# 4차전 1쿼터에 양 팀에 대한 심판의 콜 기준이 차이가 있다는 의견이 많아서 워리어스의 모든 공격포제션을 분석해보려고 합니다. 파울이 있었는지, 파울에 대한 판단이 정심인지 오심인지를 제가 생각하는대로 분석해보고 리플레이 영상이 제공되지 않았던 장면에는 논점이 될만한 사항들이 무엇이며 왜 콜이 되지 않았는지에 대해 나름의 이유를 분석해보려고 합니다. 1. 탐슨 미들레인지 - 엘보지역에서 파출리아의 스크린을 받아 나온 탐슨의 미들레인지 2점 시도 후 실패 - 스크린 과정에서 오펜스파울의 여지는 없어보이고 제알의 파울 역시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제알의 왼손이 탐슨에게 컨택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크게 파울로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21픽까지 미끄러질리 없지만 백만에 하나, 슬립한다면 꼭 뽑았으면 하는 드래프티
Donovan Mitchell (6’3”, 210lbs, Shooting Guard, Louisville) 슛되고 수비되는. 제발 우리 팀에 꼭 있어줬으면 하는 유형의 선수입니다. * 강점 1. 유니크한 피지컬 툴 2. 공격에서의 다재다능 3. 수비에서의 임팩트 4. 멘탈리티 1. 유니크한 피지컬 툴 - 엘리트 콤보가드의 사이즈. 6.3풋, 6.10 윙스팬 - 강하고 윤곽이 뚜렷한 211lbs의 프레임. 컨택을 만들 수 있는 피지컬 - 오픈 코트에서 훌륭한 스피드와 바디 컨트롤 - 공간 속에서 투 풋을 잘 이용. 길이를 이용하여 림어택이 가능함. 2. 공격에서의 다재다능 -
[번역] 친애하는 듀란트에게, NB플레이오프가 지루한 것은 네 잘못이 아니라 우리 잘못이야
[번역] 친애하는 듀란트에게, NB플레이오프가 지루한 것은 네 잘못이 아니라 우리 잘못이야 원문은 듀란트에게 나는 최근까지 몇몇 사람들이 너를 빌런이라고 부르는 것을 알고 있지. 그리고 나는 그것에 대해 웃음이 나왔어. 그것은 멍청한 일이야. 너의 인성에 '빌런'이 없다고 생각해. 나는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너를 빌린이라고 생각한다고 생각하지 않아. 이것은 대부분의 스토리라인이 기획된 것처럼 네가 빌런으로 불리는 것도 하나의 스토리라인이라고 생각해. 우리는 지루해. 그게 다야. 너와 너의 골든스테이트는 플레이오프에서 14승 0패를 기록중이지. 넌 아마도 클리플랜드를 이기고 챔피언쉽을 따낼거야. 르브론제임스가 아무리 믿을 수 없는 활약을 보이거나 트리스탄 탐슨이 앤써니 데이비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