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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루시우에 대한 잡담

(오버워치) 루시우에 대한 잡담

[자, 이게 내 비트야!] 이번엔 지원캐릭터인 루시우에 대해서 설명해보도록 하자 4명밖에 없는 지원가중에 한명의 캐릭터로 현재 지원가 모스트1으로 평가받은 영웅이다 오버워치 게임은 FPS로서 상대와 싸우게되는 게임으로, 상대가 바보나 초보가 아닌 이상, 싸우게되면 반드시 상처를 입기 마련이고, 이 상처를 치유하지않은채 다음 적을 상대하다간 높은 승률을 장담하기 힘들다. 따라서 서둘러 상처의 치유가 시급한데, 맵 곳곳에 있는 힐팩은 너무나도 멀리있고 수량도 제한적이며, 솔저나 로드호그, 리퍼처럼 힐이 있는 영웅은 그리 많지않다. 이에 영웅들의 상처를 회복시키고 전투력을 다시 복원시키는 역할을 하는 영웅이 바로 지원가 영웅인데 루시우는 이 지원가 영웅들 중에서 현재 가장

[오버워치] 게구리 선수 사건 정리

[오버워치] 게구리 선수 사건 정리

엊그저께인 6월 18일날 치뤄진, 인벤주관 넥서스 컵 8강전 오버워치의 프로 지망팀 UW Artisan(이하 아티즌)과 Dizziness(이하 디지니스)의 경기에서 아티즌의 자리야 플레이어, 게구리 선수가 핵을 사용했다는 의혹에서 시작된 사건이다. 최근 LOL을 앞지르고 PC방 1위를 차지할정도로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있는 게임, 오버워치. 당연하게 프로게임 시장도 자연스럽게 형성되려하는 와중에, 프로게이머 양성을 목표로 인벤에서 온라인으로만 개최하는 오버워치 넥서스컵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한 플레이어에게 핵 의혹이 제기되기시작했다. 해당 플레이어는 팀 아티즌의 게구리 선수로, 해당 경기에서 자리야를 플레이했는데 이때 관전시점에서 봤을때

[오버워치] 메이에 대한 잡담

[오버워치] 메이에 대한 잡담

라인하르트, 디바에 이어 이번에 소개해볼 영웅은 메이다. 한국의 디바, 일본의 겐지,한조에 이어 메이는 중국인 캐릭터로 작중 특유의 성능덕분에 발매전부터 큰 관심을 모아오던 캐릭터였다. 오버워치 배경이 되는 2060년에는 이상기후현상이 극심해지자 오버워치는 이를 해결할 목적으로 전세계에 기상관제센터를 설치하게되는데, 메이가 근무하던 남극의 기상관제센터가 원인 모를 폭풍으로 인해 설비가 파괴되자 어쩔수없이 메이를 포함한 전원이 오버워치가 구출하러올때까지 동면에 들어가는 마지막 한수를 택하게된다. 하지만 오버워치 해산 등의 악연이 곂치는 바람에 구출대가 온것은 몇년후가 되었고 직원들 중에서 메이 혼자만 간신히 살았다는 설정이다. 몇년만에 잠에서 깬 메이는

오딘스피어 리뷰 - 코르넬리우스편 1

오딘스피어 리뷰 - 코르넬리우스편 1

오딘스피어는 한 시대를 동시에 살아오면서 각자 겪어왔었던 5명의 주인공을 각자의 시점으로 기록된 동화책을 읽는듯한 느낌으로 플레이하는 게임이다 사실 지난번에 리뷰했었던 그웬돌린 1편을 끝으로 리뷰를 마치려했지만 생각보다 요청이 꽤 있어서 이번엔 코르넬리우스 편도 한번 더 리뷰해보기로했다 게임에선 그웬돌린편 엔딩을 보아야 코르넬리우스 동화책이 해금되면서 플레이할 수 있지만 시기적으로는 동시간대에 일어난 일이므로 코르넬리우스를 먼저 살펴보기로 하자. 푸카 왕자 운명의 함정은 돌연 발밑에 뚫린다누가 장담할 수 있으랴 오늘과 같은 내일이 오리라고... 던져진 동전과 같이 영혼은 항상 움직인다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나라는 대륙의 동쪽에 있는 타이타니아 대륙을

[스포주의] 겨울왕국 패러디 모음 [5]

[스포주의] 겨울왕국 패러디 모음 [5]

[랜서가 신다!] 주토피아까지 나올정도로 시간이 꽤나 지났는데도 이 작품은 패러디가 끊이질않네요;; 이겼다! 겨울왕국 끝! 끝났어.. 병풍.. 올라프... 트롤... 나 화났다-! 한-스-! 힘센 초록색 거인을 때려잡기위해 제작한 전용 슈트를 상대로 크게 밀리지않는 안나 그리고 안나는 어느 공돌이로부터 그 슈트를 양도받게 되는데.. 아렌델은 그 이후로 강력한 공업국가로 성장했다 위기의 순간에 진정한 사랑의 힘으로 우치하일족의 힘을 개안한 안나 새로운 빅히어로 엘사와 안나를 소개합니다 [자기를 공짜라고 외치던 공주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