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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의 기묘한 패러디 모음 [61]

죠죠의 기묘한 패러디 모음 [61]

[요, 안젤로-!] 죠죠 4부 애니 나오는 와중에도 저는 관련 포스팅을 안올리고 있었군요 기묘한 애니아니랄까봐 관련상품도 기묘한 작품 사실 어느 의미로 게이 작품이 맞을지도 모릅니다[...] 죠죠 정발본에 실린 작가 후기들 "동정 주제에 성인만화 같은 거 어떻게 그려ㅋㅋ" 따위의 소릴 하는 사람에게는 "원피스 작가는 해적입니까?", "드래곤볼 작가는 사이어인입니까?", "블리치 작가는 사신입니까?" "죠죠 작가는 파문과 스탠드를 쓸...수 있어... 아마도...아라키 선생이라면 분명히 쓸 수 있어..." 여러분 죠죠의 기묘한 모험은 허구가 아닌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작품입니다

[모에리뷰] TS편

[모에리뷰] TS편

TS란 Trans-Sexual의 약자이자 "성전환" 을 뜻하는 말로 말그대로 남자가 여자가 되고, 여자가 남자가 되는 장르다. 이렇게 설명한 시점에서 이 장르는 별다른 설명이 필요없으며 국내에서는 "란마"를 비롯한 각종 매체들을 통해 이 모에요소가 꾸준히 소재로 쓰여왔기때문에 생각보다 우리에게 익숙한 장르중 하나다. ...아 필자는 아재가 아니니 란마같은 작품은 본적이 없다. [후방주의] [각종 애니들의 캐릭터들을 성전환시켜버리면 어떻게될까?라는 상상으로 서로 성전환이 되어버린 애니캐릭터들] [성전환을 시켰더니 희대의 정신나간 애니가 되어버린 MM] 멀쩡한 작품의 주인공들의 성별을 반전해버리면 어떻게 될까? 가끔 어떤 작품에 크게 심취하다

언더테일 리뷰 - 평화루트 14

언더테일 리뷰 - 평화루트 14

괴물들의 가장 높은 사람이 일하는 장소인 왕좌의 방은 주인공의 생각과는 달리 무수한 노란꽃이 피어있는 정원같은 장소였다. 그리고 그 정원의 가운데서는 거대한 괴물이 등을 돌린채 꽃을 재배하고있었ㄷ 괴물들의 왕이라는 호칭 답지않게 이 꽃들을 직접 재배하고있는것으로 보였다. 주인공이 온것도 모른채, 괴물들의 왕 아스고어는 꽃에 재배하며 "덤..디..덤..."이라는 콧노래까지 부를정도였다. 그렇다... 덤디덤이 부르고 있던 콧노래는 무려 노래였었다. 아무래도 지상으로 올라간다면 가수로 데뷔할 생각이었던 모양[...] 그제서야 누가 왔음을 눈치챈 덤디덤은 잠시 양해를 구하고, 할일을 마저 마치고나서야 뒤를 돌아보게되었다. 손님이 온것보

언더테일 리뷰 - 살해루트 4

언더테일 리뷰 - 살해루트 4

길을 막고있는 꼼수를 부리는 메타톤을 상대로 주인공은 버그리포트를 올렸고, 메타톤은 가차없이 업데이트로 먼지가 되어 사망했다[..] 그렇게 왕의 성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괴물들의 주택이 수백히 세워져있는 수도를 지나갔다. 이 지하에서 가장 괴물들이 많이 살고있을 지역일텐데도, 마치 유령도시가 된것마냥 도시 내에서는 그 어떤 소리도 들려오지않았다 몰살 뉴홈 BGM : https://www.youtube.com/watch?v=FqWixE_2_CE 그렇게 유령도시가 된 도시를 지나, 주인공이 도착한 곳은 왕이 살고있는 집인 허름한 저택이었다. 지하에서 가장 높으신 분이 살고있을 저택인데도 이미 내부에는 아무도 없는 것처럼 보였다. 저택에 들어간 당신은 아스고

언더테일 리뷰 - 평화루트 12

언더테일 리뷰 - 평화루트 12

메타톤의 자비없는 공격에서 살아남고, 메타톤을 감화시킨 주인공... 그러나 왕의 성으로 가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알피스로부터 충격의 진실을 듣게된다. 결계를 나가기위해선 인간 역시 강력한 몬스터의 영혼이 필요하기에, 결국 주인공은 몬스터를 이끄는 왕, 아스고어를 죽여야한다는 것을... 주인공이 지하에서 떨어진 그 순간, 그리고 주인공이 지하에서 나가고싶어하는 의지를 갖는한, 주인공과 괴물왕과의 싸움은 피할수 없는 운명이었던 것이다 주인공의 긴 여정의 끝이 서서히 다가오고있다. 왕의 성으로 향하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긴시간에 걸쳐 도착한 곳은 지하의 수도였었다. 수많은 괴물들이 사는 수도답게 빽빽한 건물들이 수도없이 펼쳐져 지어져있었으며 길도 정비가 잘 되있었기에 왕의 성으로 향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