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에 파란 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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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X DVD박스(05년)
드디어 샀다. 05년 당시 환율로도 70만원에 육박했던 물건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프리미엄이...... 붙을리가 없죠! 그래서 중고 가격에 관세(는 붙더군요)까지 약 20장. 아. 프리미엄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아마존에서 신품을 1만엔에 팔더군요. 저동네도 '한놈만 걸려라' 작전을 쓰나봅니다. 뭐. 덕분에 DD유키미쿠는 못사게 됐습니다 ㅋ 잡담1. 설정화를 보니 영락없는 W에 프리덤. 기획시기가 W보다 앞이라는 설은 아무래도 맞는듯. 그리고 프리덤의 조상(?)은 DX가 아니라 GX였습니다. 잡담2. 중고가격에 대해서인데요. 사실 작년에 빌파 1기할때 GX마오의 영향인지 지금의 2배까지 올라갔었다는거. 빌파트 2기에 한번더 D

AC4 팩픽을 발견한것 같다(비웃음)
뒤늦게 마고열 작가가 쓴 다른 소설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음? 아, 저거 말구요. 저건 8년전에 나왔던 공식 스토리북입니다. 읽은지 오래되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블루 넥스트의 파일럿 안젤라...였나? 아. 세라 안젤리크 스메라기가 여신이었다던가. (내 안에서 이미지는 티파) 구 AC...그러니까 AC3시절의 기체라고 봐야할지 말지는 애매한데. 작중 표현상 다르다고 봐야한다는게 저의 생각이긴 합니다. 아무튼. 구 AC부대 서너대 VS 넥스트 1기-블루 넥스트-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번역해볼까? (알드 아님 ^오^) 위는 그냥 잡담이었고. 그런데 이런건 있습니다. "아머드코어 애니 안나오나." (사실 나올 뻔 하

성검3 X 성검RoM 콜라보
잠깐... 일단 RoM은 비타로 이식한다니까 겜 자체는 할수 있다고 쳐도. 과금 요소같은건 스맛폰 정책 그대로 간다는데 비타로 하면 얼마나 깨지게 될까?? 하지만 현대 그래픽으로 재 구현된 성검3들 캐릭 보니까 눈물이 ㅜ.ㅡ 왠지 미수만 없는것 같은 기분? 뭐, 주인공 쪽인 호크아이가 나오니 괸찮지만. 그리고 혹시나 해서 덧붙이는 말. 리스는 엘프 아님!! 숲에 살고있지도 않음!!

프로젝트 미라이 디럭스 발매예정
마토료시카 PV 생각보다 굉장히 오래 걸리네요. 기억으로는 1+2에 몇몇 그림PV를 정식 영상PV로 바꾸는것 뿐이 없는데 말이죠. 저는 이거 덕분에 구작들을 살지 말지 고민됩니다. (소장용이라고 생각하고 사면 편해) ...왜냐면 몇몇 그림 PV라고 했지만 니코동 업로드 영상이거든요. 그러니까 '원본'이라는 겁니다. 딱히 원본 우월주의는 아니지만 원본쪽이 더 맘에드는 경우도 있거든요. (예를들어 디바F 2nd의 메테오) 뭐, 이렇게 글 써놓고 있지만 이미 속으로는 결정되있으니 패스(야) 문제 두번째. 닌코에서 정발합니다. 구작 2개는.....정발 아마 안했던것 같은데. 어느쪽(ㅅㅂ지역락)을 사야할지가 또 큰 문제입니다;;
ACVD LINK 아카이브 해설 14
Phantasma Being #1 사신부대의 정체 전편 과거 존재했던 거대한 권력기구에는 경이적인 전투능력을 가진 천재들이 비장의 카드로서 존재했다. 그들은 통상적인 인간은 다룰수 없는 특수한 병기에 탑승하는 이 세계의 파워게임의 중심적인 존재였다. 그러나 한편, 그들은 너무 강력한 힘을 가져 컨트롤에서 벗어날 수 있는 리스크가 있었는데 실제로 그중 몇 명이 지배권에서 이탈해 세계에 거대한 데미지를 준 소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그 대안으로 세워진 대책은 그들에게 필적하는 천재를 인공적으로 만들어내어 관리가능한 사양으로 양산하는 도전적인 계획이었다. 계획은 “선천적으로 우수한 전투적성을 가진 인간”을 전제하여 그것을 인공적으로 재현하고 안정적으로 양산, 그리고 완벽한 컨트롤을 실현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