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에 파란 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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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CBT소감
클베에는 당연히 떨어지고 토욜부터 했던 오픈CBT(...)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일단 사양부터. 테스트 내내 풀옵. 타협 없는 '옵션창 최고사양'. 네트워크 렉으로 보이는 현상은 커녕 시스템 사양문제로 보이는 렉도 전혀 없었습니다. 최고. 그래서인지 토욜 서버터트리기는 실패 ㅋ 조작 저는 wasd조작에 별로 익숙치 않습니다. 전에 했던 캡파가 이 조작이었긴 한데 파판14의 ad버튼은 선회...가 아니라 회전이더군요. 패드로 했다면 ACFA의 감각이었겠지만 키보드라서 망. 한참 헤메다가 아는 형의 도움으로 "마우스 왼쪽, 오른쪽을 동시에 누르면 직진함" 이라는 말에 이쪽으로 다니게 됐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전투시의 회피 컨트롤. 이건 전투이야기 할때 하죠. 그리고 NPC

로도스 온라인 등을 보면서 드는 생각
한때 일본 컨텐츠들 많이많이 갖고와서 온라인겜 계약을 많~이 했던때가 있었다. 내가 알기로는 꾀나 오래 전인데. 최소 5~7년?? 그런 겜들이 왜 안보이나 했더니 로도스의 경우, 이제 수면 위로 올라왔나보다. 그랬더니 역시나 퀄은 그 시절 그대로. 그런데 이건 뭐하고 있는거냐. 내 어릴적 추억의 RPG 파판, 성검에 이은 3번째 겜인데. ...라고는 했지만 나도 소식만 들어놓고 관심 끊고 있었다. 찾아보니 09년쯤에 CBT도 했다고 하는데 이후로 소식이 끊겼다. 그리고 그때도 발퀄이라고 욕먹고 있었고 ㅋ 그냥 갑작이 니코나 일본사이트에서 죽도록 까이고있는거 보이길래 잡담하고 지나갑니다 -_-ㅋ

VOCADOL
카테고리는 애매하지만 이쪽으로. 어.... 이런말 해서 미안하지만 처음 보자 마자 감상은. "이 관X들은 뭐야!" (라피스 지못미 ㅠㅠ) 아니지? 최소한 릴리(제일 왼쪽)와 미즈키(제일 오른쪽)는 관X아닌데? (혼란) ---단문형 서술로 전환--- -라피스 결국 15cm설정 포기한거냐(메르리 동일). -컬(CUL)은 몇년만에 보는 얼굴이냐. -아논 카논도 뭐. -그런데 코코네는 완전 처음보는 이름. 뉘슈. -사실상 인지도로 따질경우 이중에서 센터는 미즈키. 다음 릴리. 다음 라피스. -엔진 성능으로 바꿔도 미즈키(V4)가 압도적인 센터. -이 이미지는 그 반대로 배치한 모양임. -게임 컨셉을 기준으로 바꾸면 라피스가 센터. 미궁게임은 라피

덕후에 국경은 없다
며칠전에 한 사진이 올라왔었다. 반한에 반대하는 반박 시위였다. 덕후로서 매우 감동적이었지만 그래도 알아줬으면 하는 말이 있다. 이하 이미지로만 이야기하겠다. 난 덕후니까. 그리고

간만에 건담X 잡담
잡담 보다는 궁금증. 예전에 사테라이트 캐논의 마이크로 웨이브에 대해 이야기한적이 있었다. 그때의 의문은 대충 해결됐다. 마이크로 웨이브에는 에너지를 담을수 있다는 결론이다. 그럼 다른 의문점. GX의 공중 비행이다. 아무리 확인해봐도 이 형태는 리플렉터가 추진기다. 위 결론으로 마이크로 웨이브에 에너지를 담아 전송할수 있다면 리플렉터에는 그 에너지가 저장되있을 것이다. 캐논을 쏘기 위한 에너지가 아니라 날기위한 에너지라면 항상 저장 되있다고 봐야 할것이다. 디바이더가 되면서 부스터 노즐이 생겼다. 캐논이 박살났으니. 그런데. 그럼 DX는 왜 리플렉터 추진을 쓰지 않았지? 전후(AW)15년의 기술로는 재현할수 없던



